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거 굉장히 좋거든요. 이런 거, 그러니까 예산이 다 넉넉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다 좋겠지만 지금 같이 어려운, 예산이 어려울 때는 정말 이런 거 제가 보면서도 이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예전에 뭐 코딩이라든지 아니면 드론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는 굉장히 좋았거든요. 반응도 좋고 또 그 학부모들과의 대화를 들어보면 이렇게 실제 이거는 개인 사설학원 가서 돈 많이 주고 들어야 되는 교육들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한 번 할 때마다 20명, 30명 이렇게 조금씩 모여서 듣거든요. 그런데 학부모들 그 소회를, 그 느낌을, 얘기를 들어보면, 의견을 들어보면 이런 교육을 지자체에서 하는지도 몰랐고 이런 교육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과학에 더 가까워졌고 영어 교육에 더 가까워졌다, 이런 걸로 인해서 이렇게 구청에서 직접 아이들에게 이런 걸 해 주는 거에 너무 좋게, 좋은 의견이 거의 다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늘리는 게 더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저도 의견을 계속 드렸어요.
근데 그런 거는 작년이나 뭐 비슷한 것 같고 오히려 전보다 좀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