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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9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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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게 동에다가 미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본 위원도 관심 있어서 보니까 우리 지자체에서 충분히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가능하니까 이 제로페이에 대해서 앱을 깔 수 있기도 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는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게끔 홍보랑 적극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제로페이 관련해서 스포츠 강좌 들으시는 분들, 어디에 뭐가 있나를 모르시잖아요. 예를 들어 10만 원씩 이거를 받고 계시는데, 65세 이상. 그래서 동에서 왜 마비가 걸렸냐 그래서, 어제 바빠서 더 이상 얘기는 못 했는데, 65세 이상 스포츠 관련되신 분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물어보시는데 하나하나 온라인으로 다 해야 되니까, 앱도 깔아드려야 되지 뭣도 해야 되지.

그러니까 다른 업무를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지금 마비 상태라고 직원이 울먹일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은 내가 따로 못 드렸는데, 일단 가양1동에서 관심들이 굉장히 많아요. 일단은 회의가 끝나면 좀 알아보시고, 이거에 대해서 좀 확대를 하시고 지금 보니까 이게 관할 시·구청 소상공인 지원과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직접 와, 앱 설치를 다 할 수 있게끔 과에서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스포츠 관련해서도 좋은, 그러니까 우리 대형 스포츠, 국민체육센터랑 내는 제로페이가 지금 안 되고, 그날 말씀드린 것처럼 스포츠댄스, 태권도, 약간 조금 어른들이 이용하기 좀 힘든 부분들도 있긴 하는데, 이거를 좀 확대해서 현재 제로페이와 스포츠 이용권을 쓸 수 있는 데는 정확하게 동에 전달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동에서 많이 지금 당황해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라 하는 사업이고, 차라리 이 정도 할 거면 이거 지금 국가에서 주는 사업이잖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