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노인분들이 오는 것을 수영장 전체 인원이 800명 내지 900명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강화읍을 빼놓고 보면 제가 오는 사람들을 보면 선원면까지는 있어요. 불은면, 내가면, 길상면은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는데 우리가 수영장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경제교통과에도 얘기했었습니다.
서문 주차장을 지금 하도리 수영장 옆으로 옮기는 것도 심사숙고해서 생각해봐야 돼요. 왜냐하면 버스 타고 오시는 분들이 서문까지 왔다가 주차장에 내려서 오는 것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제교통과에 얘기했더니 그것이 늘어나는데 운송회사하고 얘기해야 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많이 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기획감사실이나 경제교통과, 안전행정과가 전진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도리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적정한 가격에 내놓겠다고 하도리에서 의견도 나왔으니까 서문 주차장을 고인돌 체육관 옆으로 공지가 많거든요.
그쪽으로 옮기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담당 부서하고 의논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