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9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7

김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현재 간판이 새로 이제 설치가 됐는데도요. 새로 돌출간판, 물론 이제 필요해요. 경관개선에도 필요하고 또 이미지, 브랜드 이미지로 끌리는 데도 되게 필요한 부분인데 상인분들이 모르세요.

돌출간판을 또 한다는 자체를 아예 모르고 계세요. 그리고 아케이드 공사 23억씩 들여서 시설개선 해놔도, 누차 말씀드리잖아요. 특히나 상인들의 움직임을 좀 보여주셔야 된다, 아무리 위에 멋있게 해 놓고 해도 환경개선이 더 안 되면은, 상인들의 마인드들이 변하지 않으면 그 지역 상권들이 살아나겠어요?

지금 더군다나 다 어려운데. 저녁에 시장 한번 가보세요. 아케이드 불만 켜있고 상점가는 다 문이 닫혀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과일 집은 새벽에 나오셔서 저녁 10시까지 꼭 문을 열고 계신다는데 너무나 본인이 봐도 삭막하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분은 아케이드 관련해서 혜택도 못 보신 분이에요. 앞에 주택에서 시야를 가려서 안 된다, 반대하셔 가지고.

그분은 눈썹… 아케이드도 혜택을 못 보시는 분인데도 10시까지, 사실 10시까지 하는 거 쉽지 않아요. 쉬는 날 없이 1년 365일을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자부담을 이렇게 눈에 보이도록 이렇게 하시면 그분들도 박탈감은 있을 거예요, 국장님.

왜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예산을… 투입을 하시는지, 뭔가가 잘되고 형성이 잘돼야지 투입이, 예산이 들어가도 지역 주민들이 보기에도 좋은 거 아니에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