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1년 되셨네요. 그러면 앞으로 1년 더 하셔야 될 거 같네. 내년에 잘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소상공인들, 골목에서 운영하시는 골목상점가분들을 위해서 진짜 우리 동구 현실에 맞게끔 방안을 강구를 하셔야 돼요.
지금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릴게요. 쿠팡에 가입을 하게 되면은 ‘와우멤버십’인가 뭐 있어요. 그렇죠?
거기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은 음식이 무료예요, 무료. 배달료가 없어요. 2,000원, 3,000원 하는 그런 음식 배달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음식업을 하는 식당 같은 경우도 쿠팡에 등록을 하고, 시장은 무한대로 열려 있으니까요. 거기 자기 경영마인드로 거기에서 영업을 하는 거예요, 많은 고객들을 상대로. 그러면서 지금 배달의민족이니 뭐니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고, 오토바이 사고는 줄겠지마는.
그러한 저러한 변화가 앞으로 더 크게 있어요. 그래서 이런 중요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이거를 2년 동안 개최 안 하셨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직무적으로도 좀 문제가 될 수가 있으니까 자, 그건 지나간 거고 내년에 알차게 계획 세우셔 가지고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상인들을 위해서, 물론 경영회복지원금 무료로 주는 거 아니에요. 대출해 주고 나중에 다 이제 회수를 하겠지마는 그거보다는 그분들이 우리 지역에 맞게끔 회복할 수 있는 그러한 정책회의, 협의 회의를 진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