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가정으로 따지면은 거의 다 쿠팡에 가입을 해 가지고 쿠팡 이용을 하고 있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마는 인간 대 인간, 사람 대 사람은 서로 도와주고 보듬어주고 합니다. 지속돼야 되겠죠.
그렇지만 이 경영을 하는 기업 간에서는 없어요. 얄짤없어요. 그냥 뺏기만 해요.
앞으로 더 심합니다. 그러면은 그런 상황에서 우리 소상공인, 골목에서 운영하는 그런 상점운영가들은 앞으로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면 우리 동구 현실에 맞게끔 대비를 하셔야죠.
우리 이번에 유출 사고를 겪으면서 20% 정도 이상의 회원이 탈퇴를 했대요, 20% 이상의. 그러면서… 아니다, 20%. 쿠팡 회원가입한 사람들이 많이 지금 탈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탈퇴를 하려고 해도 사이트가 복잡해서 마음대로 안 돼요. 한 번 가입하면은 탈퇴를 못 하게끔 이제 이렇게 시스템을 해놓은 거죠, 가입은 쉽게 하고. 그 사람들 영입하잖아요, 인재들.
금융전문가라든가 여러, 그런 분야에 전문가들 영입을 해 가지고 자기네들 기업에 이익되는 그러한 체계로 운영을 하지 40조, 50조? 1년 수익이. 수익 나는 거를 어디에 재투자를 하고 그 지역을 위해서 활용을 해주고 그런 거 없어요.
우리 산내에 쿠팡 들어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