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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90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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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대변하고 소변이니까. 그러면 이런 거를 수시로 갈아줘야 하는데 일반적인 그러한 화장실에서는 불편하죠.

그리고 우리 변기에다가 버리게 되면은 튀어 가지고 오염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서 세균이 발생할 수도 있고 등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장루‧요루를 전문으로 하는 그런 화장실, 화장실이 신속히 필요하다, 그러한 상황에서 간호 쪽이고 하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대마도를 갔다 왔어요. 대마도.

대마도를 갔다 왔는데요. 거기가 제주도의 40% 정도 크기예요, 대마도가. 그리고 인구는 3만 정도 거주하고 있는데 많은 인구가 아니죠.

여기에 이 장루‧요루화장실이 있더라고요, 일본에. (자료 사진 들어보임) 이게 그 사람들이 서서, 서서 이렇게 굽히지 않고 서서 여기서 배설물을 버리고, 예. 버리고 이 용기를 닦고, 이제 샤워기 있죠?

하는 그런 시설이에요. 이 안에 있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버리고 나서 이제 여기 세면기에 세척을 하는 거죠.

여기에 다 들어 있더라고요. 여기 이거는 아이들 기저귀 가는 그런 그 좌대고 여기는 장애인이 볼일을 볼 수 있는 그런 시설이고 이거는 말 그대로 요루 환자들이 자기 배설물을 이렇게 버리고 처리할 수 있는, 그래서 얼핏 보니까 이번에 예산이 시에서 내려왔더라고요. 화장실을 조성하는 그런 예산이.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대청동 쪽에 공중화장실에 이런 요루‧장루화장실을 설치를 했으면 좋겠지만 거기는 이미 설치해 있는 그런 부분이고 공간이 아마 협소할 거예요. 그래서 새로이, 이제 환경과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장애인 얘기를 하면서 이제 우리 소장님과 얘기를 합니다. 새로이 신설되는 그런 화장실은 다 할 수는 없죠.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