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등으로 다 전부 다 나무 한 폭 한 폭마다 밑에 다 비춰놨어요. 그런데 여기는 벚꽃이 나면 관광지, 그때 되면 바짝 사람들이 옵니다. 밤에 가면 암흑가예요.
그럼 다른 건 또 뭐 보러 여기 가겠어요? 돈은 수십억 갖다 넣어서 계속 공사는 하는데 아직까지 주차장 대형버스 1대 들어오면 주차장도 없고 그 버스가 빠져나갈 진입로조차도 없어요. 이거를 제가 의원 하면서 계속 했는데도 계속 한다 한다, 뭐 조금 줄자로 재놓고 끝이고 끝이고 끝이고, 과장님 바뀌고 과장님 바뀌고.
이거 누구한테 얘기해야 되는데요? 여기 돈 자꾸, 그런 현상으로 간다면 여기 돈 자꾸 넣을 필요성이 있어요? 말 그대로 관광은 먹을거리, 볼거리, 할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봐서는 그 3개가 하나도 충족이 안 돼요.
과장님 거기 한번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