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전라도에는 김수미 배우 있죠? 그 사람을 통해서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릴레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김연자 씨로 이어진다고 얘기를 하던데 우리 군도 굉장히 유명 인사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컬링의 메카 우리 있잖아요. 홍보대사 ‘팀킴’ 선수도 있을 거고 여러 사람이 많고 또 우리 군만이 가지고 있는 컬러링을 한번 개발을 해서 이렇게 보급하면 그 기간에는 조금, 이거 전부 다 완화된다 하니까 조금 하시는 방법도 좋고요. 지금 전원일기도 다시 농촌 가족 드라마로 부활을 했잖아요.
그렇게 하면 제 생각입니다마는 최불암 같은 분도 조금 이렇게 전원일기에 나오는 사람들도 릴레이해서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렇게 제가 위원을 한번 해보니까 위원도 조금 회의도 형식에 조금 이렇게 지나지 않은 게 많더라고요. 그렇게 하는데 조금 홍보단도 잘 뽑아서 대학생 홍보단을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 관내 군의 젊은 공무원들 참신한 사람들 참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