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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1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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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로요. 그런데 누가 누가 순찰을 한다는 건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고요. 지금 국장님이 설명해 주신 거와, 그렇게 한다면 반려견을 빼놓고 사람이 저기를, 진짜 말씀하신 거와 같이 뒤처리 같은 거 잘못하는 거 이렇게 조금 막, 꽃밭에 들어가서 헤매는 거 이런 거를 단속은 할 수 있어요, 사람이.

하지만 견을 데리고 가 가지고 같이 한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요. 가장 큰 이유는 이렇게 어찌 보면 되게 새로운 거거든요. 새로운 조례안을 이렇게 하시려고 했으면은 설명을 좀 미리 해 주셨어야죠.

우리 지금 의원님들 계셔야 몇 분이나 된다고. 지금 발의하신 의원님이야 당연히 알고 하셨겠지만 나머지 이 셋밖에 없는데. 셋, 네 분밖에 안 계신데 이분들한테 사전에 설명을 해 주셨어야지 이거 그냥 조례안만 보고 설명 듣기 이전에는 앞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안심보안관하고 어떻게 됐느냐.

안심보안관하고 이게 중복되는 사업이 아니냐를 많이 지금 저는 봤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별개예요. 그리고 낮에만 한다고요.

절대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오는 것은요. 집에 계시는 분들은 견에 따라서 하겠지만 주가, 주인에 따라서 시간대를 조정하지요, 견 가지고 하지는 않아요. 밤에도 저기 대전천이나 대동천 이런 데 나와보세요.

많이 데리고 나옵니다, 밤에도. 이게 시간이 없어요. 말 그대로 뜨거울 때는 견주가 데리고 나오기가 어려우니까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나오고 저녁때 나오고 밤에 나오고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는 거지 뭐, 이 애완견을 생각해 가지고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듯이 과연 이게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그게 가장 중요하고요.

말이 그랬지 2천만 원이라고 한다면 16개 동에 여섯… 명씩 아니, 세 명씩 이렇게 한다면서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