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의성에 지금 흙이 안 나오고 즉 말해서 성토할 만한 어떤 그게 없어서 그 정도 그 거리에서 가져오게 되면 33만 루베를 가져오는 데 대해서 교통에 대해서 엄청 혼란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가까운 데서, 우리 이경원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찾을 수 있으면 찾는 게 좋겠다 이 말씀했는데 지금 의성읍에서 남대천에서부터 쭉 내려가면서 봉양까지 하천이 준설된 적이 내가 알고나서는 한 번도 없어요. 조그마하게 준설되고 이랬는데 그게 지금 문원 같은 경우나 용연에는 하상 높이가 지금 일반 농지의 높이하고 같아요.
이것 시급히 해야 된다고 내가 건설과장이 몇 번 하니까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는데 의성군에서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도의 허가를 득해야 하고 이래야 하기 때문에 힘드니까 여기 다 공무원입니다마는 열심히 하신 걸로 알고 있고이 기회에 누이 좋고 매부 좋듯이 이 기회에 경상북도 의성군의 애로사항, 이것도 경상북도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잖아요. 이런 허가를 받고 말해서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허가를 받아서 그걸 준수하면 저게 앞으로 백년대개를 내다볼 수 있는 어떤 그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산절감과 그다음에 교통혼잡 등등 편의성이 엄청 많다고 내가 생각 되니까 과장님께서는 유념하시고 그렇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