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예, 풍력발전하는 데 거기 토사를 이렇게 옮겨서 매립한다는 어제 답변을 받았어요. 이건 황당무계하거든요. 그러면 330만 톤, 어제 우리 이경원 위원께서도 이 질의를 하셨는데 계산하니까 차로 우리 위원님, 몇 차 했습니까? 2만대의 차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이거는 아주 불가한 어떤 그런 계산을 대고 있더라고.
이래서 내가 어떤 질의를 했느냐 하면 하천 준설을 하는데 준설토를 넣어라. 그런데 하천 준설은 이제 안전건설과 소관이니까 그걸 협의를 하라 그랬어요. 그러면 일거양득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산 절감과 그다음에 지금 용연2리 그 인근 토지하고 지금 하상하고 보면 용연2리 그것보다는 하상이 더 높아요. 펌핑해서 작년인가? 안전건설과에서 마찬가지로 해줬죠?
펌핑하는 시설을 만들어줬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