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네이버로 찾아보니까 둑이 조성된 하천의 길이가 그 기개수라 하면 미개수가 둑이 필요한 하천의 길이를 나누어서 하면 요율이 나오고 뭐, 그렇죠? 그러니까 높아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쭉 훑어보니까 아직도 면별로 50%를 넘는 것이 없어요. 요즘 같은 시간당 50㎜ 이상 집중호우가 내리는 어떤 그런 걸 해서 둑이 견뎌낼 수 있는 어떤 그런 우리 지역의 어떤 하천들이 사실은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수해복구를 해서 엄청난 예산을 사실 긴급으로 예비비로 또 투여도 하고 추경도 하고 여러 가지 했었잖아요. 그렇죠?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올해부터는 수해라든지 어떤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서 하천정비 쪽으로 조금 더 많은 예산을 갖다가 편성을 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요.
이 요율표 보시다시피 예를 들어서 ‘뭐 이 정도 같으면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비가 되겠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생각이 안 들어. 하여튼 그런 쪽으로 조금 더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우리 담당자분들도 현장에 나가셔서 소하천의 어떤 잡목이라든지 여러 가지 정비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할 게 너무나 많잖아요. 그렇죠?
저희들도 농사짓고 이렇게 다니면서 이렇게 다녀봅니다마는 소화전 지구에 어느 날 보면 수양버들이 막 이따 만큼 굵어져서 막 쫙 서있고 하다못해 뽕나무 같은 것 이런 것들도 금새 조그마한 게 이렇게 나온 것 같더니만 어느 날 갑자기 막, 아카시아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그런 잡목 제거라든지 어떤 소하천 정비에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조금 더 많은 신경을 써주십사, 왜?
우리는 농업군이잖아요. 그렇죠? 다 농경지고 하는데 괜히 또 둑 하나 터져서 작년에 긴급 보수도 했습니다마는 보수 한 번 들어가면 6천만원, 7천만원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