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기회를 줘서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마지막에 공직생활을 조문국에 와서 한다고 애먹으시고 또 과거에 조문국보다 제가 언제 한번 갈 기회가 있는데 가 보니까 많은 인원들이 오고 하니까 그 모습을 보고 참 너무 좋았고 또 어린아이들이 많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많이 다녀가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역시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필요성이 있겠구나’ 관장님 고생 많이 했다 싶고 직원들 또한 같이 함께 하느라고 고생이 많았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하는 데도 상시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관계로 인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그걸 성실하게 잘 극복한 데 대해 관장님 관리를 잘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마지막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데 조금이라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싶은 생각이고 한 가지만 제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제 마지막인데 지금 하고 가시겠습니까, 그런 건 아니지만 후임들한테 한 가지라도 하는데 그래도 조문국이 앞으로 조금 더 활성화되는 데 조금이라도 기여함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어서 혹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뭐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역사관이지 않습니까? 이름이 그런 건데 이런 데다가 보면 우리 옛날 전통놀이 이런 것도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저는 여기 관광객이 왔을 때 젊은 학생들이 왔을 때 많이 오는 시기를 택해서 한 번쯤 떡 만들기 행사를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데 떡 만들기 행사를 하려면 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쌀만 필요한 게 경비도 뭐 찌고 이런 것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경비들은 업체와 상의를 해야 될 것 같고 쌀은 구매를 보통 보면 봉사단체들이 쌀을 막 이렇게 무분별하게 사실상 이렇게 많이 분배를 합니다. 하는 데 있어서 실제로 받는 사람들은 쌀이 남아도는 사람이 천지입니다. 왜 그러냐면 차상위계층, 불우가정 이런 경우에 실제로 보면 라면 같은 건 많이 쌓여 있고 벌써 지나서 그것 전부 제가 11차, 1톤 차에 11차 버린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늘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내려오니까, 당연히 갖다 줘야 되니까 갖다 주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봉사단체하고 쌀을 이렇게 조금 그쪽으로 지원을 받아서 한 번쯤 제일 피크 시간대에 1박 2일을 하든 3일을 하든 안 그러면 하루를 하든 떡 만드는 체험 행사를 해서 이렇게 나눠 먹는 이런 것도 상당히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뭐 노파심에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