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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273회 제4총무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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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의성군의 많은 시설을 관리하고 계시는 우리 소장님과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조금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시설관리사업소가 이런 많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시설들을 갖기 이전에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공모하고 군비를 유치해서 그런 하드웨어를 만들고 시설관리사업소로 이관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원천적으로 사업을 주체하는 목적을 가진 담당 공무원들은 열심히 하다가, 시설관리소가 열심히 안 한다는 게 아니라 거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시간을 많이 쓰고 또 인력을 쓰고 재정을 씁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 의성군의 시설관리소로 이관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오늘 눈에 많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조금 개편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오늘 아까 금봉자연휴양림도 말씀하시는데 이 개장일이 2004년이면 20년 됐습니다.

그렇죠? 그 20년 동안 계속 유지만 하기 위해서 시설관리사업소가 이렇게 신경을 써야 된다는 게 조금 걱정이 되고 또 아까 시설관리사업공단이라고 하시면서 용역도 검토했는데 저기 서부의 목욕탕도 걱정되고 저 단밀의 숲속의 야영장도 걱정되고 체육공원도 걱정되고 많은 우리 하드웨어를 앞으로 가지고 와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재정자립도가 낮은 의성군에서 모든 예산들이 시설을 관리하는 데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드는 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전에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도 TF팀이 있다든지 금봉자연휴양림도 군비만 계속 투입해서 이걸 유지할 것이 아니라 산림과에서 사업을 하는 산림청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TF팀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조직상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별로 또 시설관리사업소하고 업무협약을 조금 잘될 수 있도록 이 컨트롤타워가 분명히 필요하다는 것들이 오늘 감사에서 조금 여실히 드러나는 바 있고 앞으로 우리가 정말 수년 동안 의성군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많이 노력하셔가지고 많은 하드웨어 사업들이 또 나타날 텐데 거기에 대한 대비도 사업소장님께서 계시는 동안 우리 공무원들이 힘들지 않도록 유관기관 협조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