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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273회 제4총무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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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말씀, 답변이 됐습니다. 그 얘기는 제가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비상발전기를 가동을 하려고 그러면, 문제가 됐을 때 비상발전기를 가동을 합니다.

그러면 발생이 안 됐기 때문에 안 했다는 건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비상발전기는 위급한 상황일 때 사용을 하도록 하는,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도록 하기 위해서 비상발전기를 설치를 한 겁니다. 발생 안 했기 때문에 가동을 안 했다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앞으로는 이 부분은 분명하게 월 1회를 실시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한 번도 안 했다 하는 건 문제가 됐을 때 딱 자동으로 야가 스위치가 딱 올라가요. 올라가는데 퓨즈가 딱 나가 있어, 올라가겠어요?

안 올라가요. 몰라요, 아무도 몰라. 이 사실을 제가 경험을 했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제일 중요한 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재난이 생겼다 그러면 전부 어디 대피를 하게 됩니다. 대피를 하게 되면 거기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뭐를 돌려야 됩니까? 비상발전기를 가동을 해야죠.

전기가 나갔는데, 전쟁이 일어났는데. 전기 다 나가버리는데 뭘로 할 거예요? 비상발전기 사용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발생이 안 됐기 때문에 가동을 안 했습니다.” 점검을 하라는 거지 내가 가동하라 하는 거 아닙니다. 점검이 안 됐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내가 여기 보니까 이걸 하게 되면 기름값이 분명히 올라오게 되고 또 프레카가 딱 올라오게 돼 있는데 그게 없어요.

그런데 시설을, 이게 알면 알수록 여러 가지 이렇게 사정이 달라지는데 충분하게 시설관리사업소는 관리를 잘함으로써 나 역시도 삶의 질이 윤택해질 수 있고 군민들도 혜택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꼭 점검을 해서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이 전기 쪽에 오면 소방서에서 점검을 하게 돼 있어요. 소방서에서 점검합니다.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소방서에 점검 하나도 안 했다는 얘기예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