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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273회 제4총무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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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은 산림휴양림에서 산림휴양도 하고 복지도 하고 치유도 하고 이런 개념이 생겨나면서 휴양림에서 휴식도 하면서 취미생활, 문화, 예술, 창작, 체육, 치유까지 모든 활동을 아우르는 것을 군민 대다수가 원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려 하면 아카시아 산길도 걷고 산행코스도 걷고 숲길체험도 하시고 또 등반지도사 채용해서 프로그램도 하시고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이런 취지에서 우리가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면 이용자 맞춤형 상품이 개발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많은 휴양림에서 보면 숲속에서 음악회를 연다든지 아니면 크리스마스 날은 크리스마스 행사를 한다든지 5월에는 가족행사를 한다든지 또 숲속에서는 치유 인문학 강좌를 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그리고 또 숙박시설 30%는 지역 주민이 우선적으로 예약제로 한다 이렇게 해서 많은 지자체에서 움직이고 있고 고향사랑기부제도 여기에 숙박권을 제공하는 것,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실 만도 하고.

또 우리 군은 다른 곳에 없는 아이들 수영장이 있지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