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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3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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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을 이제는 체계적으로 공모해서 뽑아야 돼요. 그래서 강화군에서 이 봉급 수준으로는 못한다는 것은 이미 마음속에 갖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군비를 이용해서라도 제대로된 사람이 사무장 자리에 앉아서 그 지역을 통괄할 수 있는 아이템을 내 주지 않으면 못해요.

그래서 지금 선원면 같은 경우에 체험하는 것을 외부인이 와서 학생, 유치원생들을 계속 오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의 딸기면 딸기, 순무면 순무, 옥수수면 옥수수, 인삼이면 인삼 이런 체험을 외지사람들이 와서하고 있어요. 물론 외지사람들이 들어와서 그나마 해주니까 강화의 농민들이 재배한 것들이 팔려나가기는 해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자꾸 몇 년동안 의식을 해주다 보면 우리 농민이 바뀌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자꾸 새롭게 변화되어 오지 않으면 이것은 많게는 100억 가까이 투자한 것이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외지에 이것이 다 실패작이라고 보고 있어요.

위탁경영되는 곳이 우리나라 70%이상 될 것이라 봐요. 그래서 사무장은 마을에서 자꾸 안된다, 지역사람을 써야 된다고 그럴지언정 우리가 선정을 해서 공모를 해서 정상적인 궤도까지는 사무장을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다. 간단히 2분안에 말씀해 주시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