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예, 오정재 과장님 공항지원과를 맡고 많이 늙으신 것 같네. 고생 많습니다. 우리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들도 참 성과가 조금 나야 이게 공항지원과가 참 날개를 달고, 우리 의성군에 명운을 걸고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가 있는데…….
어제 우리가 사적인 장소에서 우리 군수님과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님이 이런 문제로 말씀하시는 걸 경청을 해보니 참 밑에는 조금 전에 이전 문제 이런 등등의 복잡한 문제가 있지만, 지금 하나 정리된 것도 없고 그래도 앞으로 온다는 그 과정에서 실무는 하셔야 되고. 그래서 어쩌면 이렇게 우리가 용역을 주고 준비한 모든 것들이 수포도 될 수도 있고 뭐 그런 불안감도 사실 어제 조금 듭디다. 어른들의 말씀을 들으니까.
그래서 솔직히 가장 많은 현장에서 또 우리 과장님과 우리 팀장님들이 참여를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저번에도 우리가 항상 공항지원과를 이렇게 질의를 할 때는 참 이게 사실 제가 봐서는 과장님이 거짓말을 한 80%는 하셨잖아요, 조금 그렇죠? 이러한 과정들이, 그건 과장님의 뜻이 아니고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실무자 입장에서 저희들이 비공개면 비공개고 뭐 공개면 공개고 저희들한테 조금 이렇게 알려주시는 시간을 가졌으면 어떨까, 위원장님한테도 의견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