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맨 처음 설계부터 저는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이게 설계하면 업자들 그냥 설계한 대로 그냥 줄 게 아니고 공무원들이 앉아서 누구말마따나 내 집을 지어도 그렇잖아요. 뭐는 어디 설치할 거니까 전기코드는 어떻게 빼고 배수로는 하수구가 이렇게 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 좋겠다.
여러 가지 지적을 해줘야 되는데 그냥 설계가 나와서 그냥 업자 던져줘 버리고 니 떡 내 몰라라 하니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제가 구체적으로 여기 그래도 담당에서 이성재 계장님하고 뭐 규년씨하고 와서 설명을 하고 계속 내가 누차 들어서 그분들한테 제가 할 말을 거의 뭐 90%는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다 전해들었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점검만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도 이거 51건에 플러스 51건이 더 있을지 얼마가 있을지 몰라요, 제가 봐서는.
그 부분 하여튼 업자가 건축 종료 짓기 전에 하여튼 세세하게 다 진짜 조금 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