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분오리 돈대, 동막해수욕장이 앞으로 계속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거든요. 토지값이 너무 비싸서 주차장을 할 수가 없어요. 한 번 포화상태이고 그런데 분오리돈대를 기점으로 한 자리는 문화재 심의에서 안 해주고 그래서 도로선형개량공사로 해서 위쪽으로 붙이고 아래 기존에 있던 것을 주차장으로 쓰자, 그렇게 했더니 마음에 들지도 않게 해 놓고 그 바로 앞이 옛날 도로 공사를 하면서 석산 식으로 개발하면서 썼잖아요.
거기를 사서 노면정리 하는 차원으로 주차장을 만들어야지, 그쪽으로 통행을 한 번 하려면 들어갔다가 뒤로가지도 못하고 그것 문제예요. 앞으로 점차 더 늘어날 것이라고요. 자연환경을 기준으로 해서 많이 다녀요.
지금 돌을 채굴해서 쓰느라 까놓은 땅이 1000평 가까이 돼요. 그 당시 5년 전만 해도 30만원 가까이 주면 판다고 했는데 공원에 인접해 있으니까요. 그래서 거기가 현재 어느 정도 까먹은 부분까지만 사서 경사도가 있으니까 그것만 까 내면 임시주차장으로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차장으로 허가를 안 내주니까 방법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