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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273회 제5총무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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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여기 보니까 건수로 계산을 해보니까 정확하게 다 받으면 11명 정도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여기 병원도 오고 저기 왔다 갔다 하면 조금 오차 범위는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한 81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전체 여기 이용을 못하는 것도 못하는 거지만 그분들의 교통편의상은 또 생각을 해줘야 되니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우리가 저희 군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우리 군민들의 이용 혜택에 편의를 주기 위해서 사용을 한다면 더 좋은 인력과 또 더 많은 금액을 투자 지원하시더라도 우리 군민들 대다수가, 투석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인프라를 갖춰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냐하면 사실 투석을 하게 되면 일상생활이 힘들 수도 있지만 요즘 젊은 분들도 투석을 많이 하셔서 낮에는 일하시고 밤에 또 투석하러 다니시는 분도 제가 주변에서 종종 봅니다.

그분들도 어차피 활용을 해야 된다고 하면 그 시간도 조금 더 늘려주시고 지난번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용 실적에 크게 변함이 없는 것들을 보고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