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상품권에 대해서 계속해서 발전적인 부분을 연구해 보시고요. 사실 왕골공예산업, 그래서 송해에 화문석 문화관에서 왕골공예에 대한 전승교육을 하고 있지만 송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하점에 왕골하던 사람들한테 물어봤어요. 이런 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면 어떠냐고 했더니 사실 화문석문화관 갈 수가 없어서 더 향상된 기술을 배울 수 없다.
그래서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하면 흥미롭겠다고 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송해를 견학하고 양사하고 하점에서 내년도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을 개강하려고 해요. 얼마나 몇 명이 학습할지 아직 모집을 해 봐야 알고 좀 더 젊은 사람, 또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줄 아는 그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 그래서 내년에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으로 넣었는데 공예인 선정 예산은 적극적으로 잘 구상했다. 대신 제도가 있어야 제도에 따라서 예산을 세우고 집행을 하는데 우선 예산을 넣었다는 것만 해도 진취적인 생각이라고 생각이 돼요.
앞으로 어떤 사람을 선정해서 갈 것인지는 빨리 제도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