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명장도 좋아요. 후계자가 있어야 할 것 같고 첫 번째 문제로 왕골로 어떤 상품을 만들었을 때 소비가 되어야 하는데 왕골공예 전시관을 가보면 그것이 일반 대중적으로 나온 것이 별로 없어요. 제품이 수작업으로 하니까 다 고가겠지만 지금은 다 기계화가 되어서 싼 값에 예쁜 것들이 많아요.
그런 것에 비해서 시장성도 떨어지고 다방면으로 많이 고민을 해서 많이 와서 쉽게 접할 수 있고 배워서 후손으로 다음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되는데 왕골공예를 가보면 늘 계시던 분들만 계시고 새로운 사람들이 없어서 아쉽기는 해요. 보면 초등학교에 주1회 교실도 있긴 한데 이것은 단순히 방과후 교육으로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운 점이 많거든요. 우리 강화의 왕골 정통성을 깊이 알리고 계승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추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