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제일 큰 것은 새우젓이고 그 다음에 강화에서는 숭어예요. 방류사업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어종관리에 있어서요. 관광객들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말씀하신 대로 새우젓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 다음에 숭어, 꽃게, 그 다음에 아까 나오지만 상합, 백합, 굴 이런 것을 어떻게 먹거리로 만드느냐? 우리 수산녹지과에서는 1차생산물만 하지만 이것을 음식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환경위생과에 강화특색 음식경연대회를 하는 것이 있어요.
어쨌든 음식점에 관해서는 환경위생과인데 이 식재료를 협조를 해 보세요. 이것을 대중음식을 만드는 것도 있지만 전문가에게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레시피를 만들어서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가야 되느냐라는 부분,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아마 우리가 어종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만약에 그런 것이 모자라면 지금은 어족자원이 자연산은 부족해서 계속해서 양식업도 해야 될 거예요. 하여튼 그런 쪽의 수산업을 해야 되겠다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백합종폐 생산지원시설은 누가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