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늘상 일선에서 고생 많습니다. 7쪽에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 이걸 제가 전체 보면서 외과수술 24개소 41본, 외과수술 24개소 41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또 보호수 14개 22본, 노거수 10개 19본 이런데 여기 행감자료에 보면 마찬가지로 똑같이 적혀 있어요. 그런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뭐 어느 노거수가 뭐 보호수로 지정됐으면 좋겠다 하는데 800년에서 1천년이 됐다 하는 게 있는데 이 행감자료에 몇 개소 어디 뭐를 했다 그러면 여기에 조금, 행감자료에 기록을 해주면 어느 지역에 어떤 나무가 있다 하는 걸 우리가 한 번씩은 알아야 거기를 지나가면서 ‘아, 이 동네 언제 우리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이게 뭐가 있다 하더라, 무슨 수술했다 하더라’ 한 번쯤 지켜보고 지나갈 수 있지 않겠나, 이 아쉬움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것 한번 참고를 조금 해 주시고.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게 아니고 비안면에 화신1리에 주변 보호수 한번, 내가 앞에 이재춘 과장님 계실 때 그 주변 환경을 조금 정비를 하고 나무도 보호를 해야 되니까 일체 전체적인 정비를 한번 해달라고 말씀을 드려서 과장님이, 제가 어떻게 해달라 한 게 아니고 과장님이 이장님하고 이 나무 보호도 해야 되고 어르신들이 그 동네 유난히 비안면에서 거의 뭐 제일 많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쉴 수도 있고 이런 공간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래서 과장님이 여기는 이렇게 하고 여기는 이렇게 하고 과장님이 안을 다 내서 이장님이 옆에 달아내서 그 시멘트까지 해놓으신 걸 과장님 한번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