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예산이 작년에 60억원인데 올해에 130억원이다, 예산 증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직원들이 일하는데 부담을 가질 것이다, 그런데 그런 스트레스를 안 받도록 과장님이 직원들 컨트롤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에 대한 의원님들의 공통적인 걱정이 지금 과장님이 설명한 것을 계장님들이 다 알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과장님의 스스로의 지식도 있지만 직원들이 자기 업무에 대해서 연찬하고 향후계획을 발굴한 것에 대한 전달지식을 과장님은 갖고 계셔야 되고, 그 전달지식과 과장님의 지식을 같이 의회에 얘기하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보지를 않습니다. 과장님이 구상해서 직원들을 일하게 하는 형태로 본다고요. 사실은 그게 아닌데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과장님이나 계장님들 인사발령이 되면 그 업무는 허당이에요. 아무도 몰라요. 그러면 예산세워놓고 어떻게 추진할 거예요?
걱정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과장님의 생각과 9급 공무원의 생각이 같아야 돼요. 그런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계장님들과 직원들과 지식을 공유하셔야 돼요.
그래서 한 사람이 빠져도 그 업무를 채워갈 수 있는 추진체계가 되어야 합니다. 각별히 유념하시고 일을 추진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