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의성읍에 있는 사람은 회나무, ‘도동 회나무 회나무’ 하는데 그게 회화나무인데 그것이 밑뿌리 부분이 직경으로 말하면 한 2m 50쯤 됐는데 그 나무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해서 어떻게 됐냐 이러면 그 뿌리 부분에 썩은 부분이 다 어디 가버렸는지 없어요. 없어서 현재 그 한 나무가 세 나무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직경이 얼마 돼 있냐 하면 한 70㎝, 60㎝ 이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세 개가 분리됐는데 이게 밑에 떠받쳐 놓기는 떠받쳐 놓았지만 위에 상부의 무게가 엄청납니다. 그러니 태풍이라든가 어떤 재해가 왔을 때는 그게 도로가에 있기 때문에 인명피해까지 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노거수이기 때문에 또는 보호수이기 때문에 뭐 자르기 힘들다 어떻다 하는데 사람이 최우선이에요.
그러니까 사고 없이 이걸 갖다가 큰 가지에 강전 조금 해주고 그다음에 중리동 예식이라 하는 데 가면 회나무가 3개 있어요. 3개가 있는데 그중에 보호수가 설정돼 있는 게 한 나무인가 두 나무 있는데 이것도 가옥을 갖다가 위에 정말로 한 1m 가까이, 한 70에서 1m 가까이 되는 굵은 가지가 가옥 위로 이렇게 행하고 있습니다. 늘 그 집에는 불안해 하는데, 뭐라 하느냐?
관에 얘기하니까 보호수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한다. 이런 답변을 한다 해요. 그것도 우리 과장님께서 가보시고, 아까도 여기 안전진단 어떻고 하는데 나무의 안전진단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진단도 중요하다고 보고 그것 조금 해주고.
그다음에 상리동 키움센터에 지난번에 말씀드린 적 있죠? 그 보호수로 지정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했는데 지금 힘쓰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