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그리고 요즘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그랬는데 밖에서 의원들 바라보는 것을 상당히 주시를 하고 있다고 봐요. 우리 본 뜻은 아닌데 이상하게 왜곡되고 과장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최근에 들어서 나오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길상에 노인복지회관 건립건에 대해서 부결시킨 건이라든지 보건소 건이라든지 상당히 밖에서 보는 시각이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어느 신문에서 읽었는데 가장 나쁜 자들이 이 시대의 정치인이라고 크게 누가 칼럼을 썼어요. 우리 지방의원들이 정치인의 그 부류에 포함시키는 것에 저는 거부반응을 가지고 있지만 어쨌든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상당히 부정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의회에서라도 군민들의 편에 서서 거꾸로 바라볼 그럴 내용이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한 번 계수조정 때도 위원들과 상의해 봐야 될 건이 있지만 우리가 밖에서 보는 입장과 시각을 항상 염두에 두고 모든 것을 진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