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매표소 설치는 굳이 설계에 의해서 매표소 설치를 안해도 불법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매표소 같은 것이 본 건물처럼 20평씩 될 필요도 없고 예를 들어서 크게는 6, 7평 정도면 되거든요. 그래서 매표소 같은 것은 이동식이여도 사실 무난하다고 봐요. 그런데 이동식에는 크기에 한계가 좀 있어요.
안에 집기류를 넣고 하는 것이 협소한 공간이 될 수 있어서 철골조로 해서 만들어도 요즘은 밖에 디자인들이 좋은 건축자재들이 많아서 조립식이라는 개념도 없고 만에 하나 이동을 해야 될 경우에 아주 편리할 수 있어요. 4m에 6, 7m를 하면 매표소 관리사무소로는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허가를 득하지 않고 신고로도 충분한 부분이에요.
설계비를 굳이 들여서 그것을 할 필요가 없다. 관에서 이용객을 위해서 매표를 주고 받는 안내소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절차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 가지 제일 걱정스러운 것이 교동하고는 삼산이 조금 달라요.
왜 그런가 하면 삼산은 볼거리가 좀 있습니다. 교동은 해안순환도로 같이 외곽도로가 형성이 안되어 있어요. 그런데 삼산은 그나마 그래도 보문사라는 기점이 있고 새로 설치한 온천이 형성되면서 도로형태가 어느정도 갖추었다고 봐요.
그래서 교동에 배이상은 몰릴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휴양림 자체내에 함허동천이나 내가면 산림욕장에 와서 하루를 묵고 갈 수 있는 야외용도 필요할 거예요. 앞으로는 점차적으로요.
왜냐하면 숲이 잘 이루어져있거든요. 그것이 또 삼산휴양림의 장점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강화에 와서 하루 쉬고 가시는 분들이 조용하고 공기좋고 그런 것을 원해서 혼자오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함허동천에 한 번 작업하러 갔었는데 50팀이 왔으면 10% 이상은 혼자 와서 텐트를 치고 쉬었다가 1박2일이든 2박3일이든 쉬었다가 가는 사람들이 무지기 많아요.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도 휴대폰이나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서 거기에서 다 사업을 해요. 쉬면서요.
그래서 그런 것도 체계적으로 보안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휴양림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것으로요. 이것이 교육의 하나로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십시오. 이런 서비스가 가장 질이 높아야 하는데 거기에 계신 일용직분이나 인부임들의 그런 체계를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천상 우리 휴양림관리소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교육에 의해서 바뀌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정식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인사를 해서 기분 나쁠 일은 아니거든요. 친절교육은 정말 반복교육으로 실행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