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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37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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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공단업무, 물론 군에서 공단으로 시설관리를 조례에 의해서 위임하는 부분을 그냥 받기만 하지 말고 특히 지금 삼산 온천장 그런 부분에 시설공단이 어떻게 하면 군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운영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를 제안해서 이런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자세로 임해라. 군의 방침이 군의 직영하는 것을 고집할 때 우리가 운영하면 이런 것이 더 운영의 효과가 나고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논리를 편다면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성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라고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전체적인 예산을 심의하면서 올해 예산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까지 조례, 지침, 법, 규정에 의해서 선제도에 의해서 예산집행하던 것을 선 제도, 선 지침없이, 조례 없이 예산에 포괄적인 예산을 세워서 추진하는 그런 것이 특히 금년도에 많아졌다. 어쩌면 군민이 볼 때에는 선심성일 수도 있고 일시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즉흥적인 지원약속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침도 만들기 전에 예산 편성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안 좋은 예를 남길 수 있다.

그것에 대해서 우리 기획실에서는, 예산계에서는 분명히 근거에 의존한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사항이 나타나는 것은 상당히 예산 성립에 우려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렇게 봐요. 이제 다른 부분은 계수조정 때 심의때 문제점을 도출할 사항이지만 종합의료센터 20억 지원하는 것, 사실 의회에서 그 사항을 좀 기분상하게 들었던 이유는 애당초 MOU체결 때 사항을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사전설명이 없었다는 부분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민감하게 대처한 것입니다.

문제는 의회에서 누차 얘기했듯이 외부기관과 MOU체결, 타 기관 상급부서와 부담금 조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회에 설명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수차례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종합의료센터는 땅 사주는 것으로 좋다. 했는데 갑자기 장비 사주는 것으로 MOU체결을 하고 그런 사항을 미리 군민에게 공포를 하면 의회에서는 저렇게 되는구나라고 따라주길 바랬는데 거기에 대한 반발이 쌨다. 이런 과정으로 일축될 수 있는데 20억을 지원하는 것이나 20억 땅 사는 것이나 사실 금액상 변경이 없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는 20억 지원하는 것에 대한 더이상의 반발은 사실 군민을 위해서 설립하는 종합의료센터에 대해서 더이상 브레이크를 걸 그러한 앞으로 일은 우리도 어렵다.

대신 문제는 지금 착공식을 하고 나서 아직 건축물에 대한 착공계도 안 들어와 있는 상태다. 맞죠?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