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위험도로 개설이면 국비사업이 끊겨요. 금년도에 처음으로 군비를 세우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할 거에요?
시가 원래 도로관리를 하면 국비가 안 오면 시비라도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써야 돼요. 이런 문제라든지. 그러다 보니까 돈이 모자라니까 도시계획도로에 군비를 확 쓰다 보니까 농어촌도로도 기본계획이 있는데 농어촌도로에는 금년도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도시계획도로만큼 농어촌도로가 개설 안된 곳이 엄청 많고 개선해야 될 곳이 많은데 그런 곳에 이번에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또 시비와 관련 있어서 그런지 인천중구 같은 곳은 근대 문화재를 가지고 재생사업 비슷하게 하는데 우리는 전통사찰이나 문화재복원에 관한 문제라든지 한 30, 40억에 머물러 있어요. SOC에 강화군은 아직도 계속 투자를 해야 돼요.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도로문제나 하수관거사업도 시작이 되니까 국비가 조금 늘어난 것도 그쪽에서 많이 오고 있는데 어쨌든 재원이 우리가 인천시비를 받아낸 것이 최고로 높았을 때가 700억 정도 받았어요. 이번에 보조금 자체가 450억이에요. 인천시 전체 예산하고 봤을 때 한 번 분석해서 볼 필요가 있다.
스포츠타운에도 시비를 하나도 못받고 있어요. 어쨌든 그런 인천시재원하고 국가 재원들이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그런 것을 재원확보하는 것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에서 좀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업무조정 문제에 대해서 볼께요. 초지만남의 광장이 건설과가 주관인데 이것이 건설과 혼자 할 문제가 아니라 문화관광과 안내에 관한 문제라든지 농정과의 농수특산물 판매장 문제라든지 이런 시설물이 있는데 지금 계속하고 있으니까 2년차로 수산녹지과에서 꽃심는 예산만 있어요.
꽃 심으라고 땅 확보한 것 아니잖아요. 지금 기획감사실이 주관이 되어서 컨트롤타워를 해서 빨리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