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원석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건 아주 잘하신 것 같고요. 제가 현장에서 실제 한번 뵈었거든요. 연령층이 다양하시더라고요.
단촌의 모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문해교육을 하고 있는데 97세 되신 어르신인가? 이렇게 해서 한글을 잘 쓰시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지역의 초등학교가 다 폐교를 할 지경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로, 그러니까 입학을 할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혹시 이 지역에 학교가 하나 폐교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지역에 타격을 줄 수 있는 큰 의미가 또 있어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초등학교에 진학을 할 수 있는 그런 수요조사를 한번, 마지막에 어쨌든 수요조사는 하시잖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진학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수요조사를 해서 이렇게 가능하다면 그런 부분들도 조금 이렇게 연계를 해서 사업을 진행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하나 예를 들면 단촌, 안평 이런 데, 안평 없어요.
진학을 할 수 있는 대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