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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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한상순 의원 5분자유발언

238회 제5본회의2017-02-24

한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재상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6년도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황순길 문화관광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해주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황순길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윤재상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군정질의 및 제언사항 7건에 대한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황순길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형축제인 진달래축제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지적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문화재보호구역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수익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해보자고 건의해서 여러 가지로 검토하셨네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이동식으로 인해서 다소 문화재하고 할 수 있는 가건물, 흔히 얘기하는 몽골텐트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자체적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나들길에도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변정리 등으로 해서 토지주들과 연결된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제의드렸던 것이거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문화재보호구역내 영구시설물 축조는 현상변경허가 대상이기 때문에 추진에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영구시설물이 아닌 이동식이나 간이시설에 대해서 농특산물판매장이나 이런 것으로 적극 검토하고, 나들길 20개소 중에 명품나들길 조성사업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나들길마다 포토존을 설치해서 우리 지역민들이 나들길과 연계해서 농특산물판매를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본의원이 얘기한 것은 예를 들자면 해안순환도로 오두리부터 바닷가 쪽으로는 아무런 행위를 할 수가 없는 지역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1구역은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반대쪽으로는 가능한 지역이고, 그러니까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지역에 농사짓고 난 다음에 그런 시설물을 이용해서 활용하는 방안을 말씀드렸던 것이거든요. 그런 분들은 해안순환도로가 남으로 인해서 아주 불이익을 받는 지역이잖아요? 강화에 그런 곳이 상당히 많다고 파악되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곳에 혜택을 주자는 것입니다. 일반시설물이 가능한 지역에 우후죽순으로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그런 행위를 자체적으로 아무 행위도 할 수 없는 지역내에 농사지은 다음에 활용한다면 그 분들로 하여금 스스로 그 지역 반경 내에 관리를 관리하도록 하는 조건이라든지, 그러면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그런 것을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니까 참조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환경위생과 보고받으면서 보니까 문화관광과에서 화장실을 13개소를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것은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나들길 쪽의 화장실은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잘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본의원이 작년에 황청리 쪽에도 나들길에서 해놓은 화장실을 2년 동안 개방하지 않아가지고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어서 다행히 배흥규 팀장님이랑 환경위생과랑 조율이 잘 돼서 일단 반만 개방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우리가 시설물 투자해 놓고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잖아요? 거기에 그런 것들이 발견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화장실도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문화관광과에서 홍보CD, 문화재에 대한 홍보제작을 많이 해요.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 걸 제작하면 의회에 와서 시연해서 제작과정을 함께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그냥 예산 달라고 해서 주면 모르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동영상 20초, 30초짜리 동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활용도는 마케팅하는 홍보수단 중 하나로 CGV나 롯데시네마쪽에 영화관 쪽에 홍보를 시작 전에 하는데요.

박용철의원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건 알아요. 앞으로는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부탁드리는 거예요. 아직까지 한 번도 문화관광과에서 우리가 이렇게 제작해서 예산을 얼마 받아서 제작했다고 하면서 한번쯤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고 이것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예산을 더 편성해서라도 조금 더 해보자는 제의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홍보동영상을 포함해서 올해의 관광도시관련 주요계획을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유능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건의드려보는 겁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고인돌광장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거기가 앞으로도 많이 좋아질것이라고 보고, 고인돌광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 자연사박물관이 있어서 박물관장님한테도 말씀드렸었던 부분인데, 고인돌 포함해서 매표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문서로 서로 박물관장님하고 얘기했는데 제가 그 사항을 보고 받아들일 때에는 사실상 고인돌을 보는데 들어오는 입장료를 따로 받기는 어렵고 그러면 일괄 입장권을 구매해서 고인돌광장 들어오는 진입로 쪽에서 매표하고 자연사박물관이나 역사박물관에서는 검표만 하는 그런 수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가 문서로 협의할 때에도 그런 차원에서 검토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석묘를 보러 들어오는데 따로 티켓팅을 한다면 인력이 필요하다.

박용철의원

본의원이 말씀드린 부분이 바로 그런 부분이거든요. 고인돌만을 해서 따로 받자는 게 아니고 자역사박물관이 같이 붙어있으니까 고객이 와서 두 가지를 다 보고 가도 하나의 금액이 되고, 하나만 보고 가도 하나의 금액이 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보자는 거예요. 지금 유네스코에 왜 그렇게 건의드렸었느냐 하면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어서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필수코스가 되어 있는데 고인돌만 보고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냥 개방만 해놓은 것밖에 안되는 거라고요. 그래서 두 군데를 자연스럽게 보고 갈 수 있게, 돈을 내면 두 군데를 다 보고 갈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는 거잖아요? 바빠서 한 군데만 보고 간다면 할 수 없는 것이고요. 두 가지를 하나의 요금으로 만들어서 우리가 같이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여행사측에서 여행상품을 만들 때에 관람료가 없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박물관장하고는 그렇게 협의되었습니다.

박용철의원

한 번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앞으로 축제예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크게 변형된 부분들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했거나 법인에 주어서 했었던 것이나, 그런데 우리가 처음 법인설립한 목적은 여러 가지 진행하면서, DB도 구축하면서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감소되면서 프로그램은 알차게 해보자는 뜻으로 했었던 것인데 작년과 비교해 보면 물론 처음 시행해 본 거니까 크게 변화된 게 피부로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건의도 많이 드렸었던 부분들인데 어쨌든 지금 업체가 작년에 했었던 업체가 다시 선정된 건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잘 검토하고 의원들도 나가서 유심히 보긴 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화도를 제가 담당해서 나오는 얘기들을 전해드리면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없다, 고인돌축제도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 주변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화하고 그러다 보면 쉽게 얘기해서 단순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이벤트에서 진행하는 시각적인 효과, 부녀회에서 하는 먹거리 등 두 가지 종류로만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런 행사를 할 때에 이벤트 회사에서는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주민들하고 같이 참여해서 프로그램에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꼭 먹거리를 떠나서요. 같이 공유하면서 그 사람들은 이벤트회사에서 사람 사서 하면 이벤트회사에 지불되면 그 분들은 그 나름대로 단체에 기금도 형성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찾아보라고 하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다른 지역에서 하는 것을 비교해 보아서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김자선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군민의식개혁교육에 보면 정기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하실 겁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를 추진하면서 행정관서나 몇몇 단체에서 추진할 게 아니고 올해의 관광도시를 추진하면서 제일 중요한 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고, 관광자원조성이나 군민의식이나 관광 관련 종사자들의 의식이나 관광산업의 기본이 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의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되고요. 또 전체 군민이 같이 참여해서 이 시책을 추진하겠다는 차원에서 붐업 조성을 위해서 9000만원의 예산이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승인해준 공연행사가 있는데 이 중에 6000만원 정도를 투자해서 강화에 오면 항상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윟서 정기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토요일날은 대중적인 장소에서 일반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마지막 토요일은 전문공연을 주민을 상대로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한 것은 구) 풍물시장 복개한 데에 간이 무대를 설치하고 간이 무대를 그냥 놔둬서 우리 음악 동호인들도 거기에 와서 자기네들 음향시설이 있으면 항시 공연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전문공연은 김구 고택이나 강화에 보면 음악을 할 수 있는 인적 인프라가 상당히 있습니다. 대중적인 가수들도 있으니까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3월부터 11월까지 공연할 계획입니다. 매월 한 달에 두 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상시적으로 하셔가지고 강화에 오면 어떤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을 홍보도 많이 하시고 인식시켜 주셔서 관광객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시키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하셔야 될 것으로 봅니다. 우리는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대중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김자선의원

주민들을 위해서도 많이 애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오늘 아침에 제가 우연히 TV를 보다가 과테말라를 선전해 주는 미국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 분이 가는 데가 어디냐 하면 현지에 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면서 현지문화도 소개해 주고, 그 사람이 SNS를 통해서 영국이나 미국이나 판매도 해주고 소개도 해주는 것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면서 생각한 게 우리가 화문석이 점점 낙후된다고 하는데 우리도 화문석이나 하다못해 안되면 순무를 많이 만드는 곳에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해가지고 이 사람들이나 외국 사람들이 와서 쉬어가며 우리 문화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고택도 많고 그런 데가 강화는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계획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하고 말씀드립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올해에 관광도시를 하면서 그 중에 큰 사업 중에 꼭지가 우리가 신문리 평화직물 한옥을 매입해서 수리사업하고 있는데 수리가 다 끝나면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하고 평화직물을 그대로 복원해서 소창, 옛날에 우리 강화가 직물산업이 번창했던 곳이기 때문에 소창을 화문석 체험하듯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고, 또 하나가 강화읍에 스토리워크를 조성합니다. 그래서 4개 코스를 구상하고 있는데 골목골목을 돌면서 스토리를 듣고 현장을 체험하는 코스 네 군데를 조성해서 스토리 작업을 인천관광공사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물론 볼거리도 중요하지만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아이템도 개발을 많이 하셔가지고 주민의 삶의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군립합창단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휘자, 반주자 위촉을 다시 하셔야 되는데 조그만 교회에도 지휘자를 두려면 전공자를 찾거든요. 군립합창단이면 우리 강화를 대표하는 합창단인데 지휘자를 위촉할 때에 요건을 좀더 신중하게 하셔가지고 정말 우리 군립합창단을 지휘하는데 보탬이 되는 지휘자를 선택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과거에 보면 합창단이 단원끼리도 대립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많이 정리되었고요. 지휘자하고 반주자는 며칠 전에 거기에 나가서 합창단 정기연습을 할 때에 몇 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8명에게 설문지를 줘서 합창단에 대한 지휘자, 반주자, 운영에 대한 부분을 설문조사했는데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게 내부적으로 판단되어 있었던 것 같고, 저희가 3월에 지휘자하고 반주자를 다시 재위촉하는데 저희 내부적으로 얘기되기는 지금 지휘자분에 대한 단원들의 신임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반주자는 제가 음악 수준도 그다지 높지 않고 직접 들어보지 않아서 반주자에 대한 실력을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의견도 들어봐서 신중히 재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단원이 일반 50명하고 특별단원이 6명으로 56명인데 그 중에 8명만 설문조사를 했다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강화에 있는 일반단원한테 표본추출을 해서 했습니다.

김자선의원

절반은 하셔야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제가 의견을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이 특별단원에 대해서 지난번에 오필성 의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인데 작년에 공연을 보면 특별단원이 필요한 공연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분들이 한 분이 하루에 와서 받아가는 수당이 7만원이에요. 6명이면 42만원이라는 돈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분들이 매주 와서 연주하고 갈 필요가 있을까? 이 분들은 전공자이기 때문에 훈련이 별로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큰 대회에 나갈 때에 임시적으로 왔다가 가도 되는 것이지 시민합창제 공연은 인천 전체가 하는 것이었고, 그 다음에 찾아가는 공연 때에는 이 분들이 와서 공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이거든요. 어쩌면 강화에 숨어있는 인재가 있을 텐데도 이 분들이 와서 서버리면 그 분들이 설 자리가 없지 않을까 염려도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합창단원들이 개인적인 역량과 실력이 중요하지만 사실은 합창이라는 게 하모니인데 평소에 연습하지 않으면 서로 하모니에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일시 공연할 때뿐만이 아니고 여러 합창단의 파트가 있는데 그 중에 특별단원들이 파트에 들어가서 전체 파트를 리드하고 있는 거거든요. 우리 합창단의 수준을 조금 높이려면 특별단원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잘못하면 일반 동호회 수준의 합창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강화군립합창단의 단원들은 다 전공자 수준이에요. 과장님이 굳이 특별단원을 써야 되겠다면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걸 조금 고려는 해보겠지만 일반적인 견해로는 이 분들이 특별단원에서 빠져도 강화군립합창단은 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좀더 고민해 보시고 지휘자하고 상의하면 지휘자는 분명히 특별단원을 넣으라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지는 과장님 소관인데 합창단원하고 임원들하고 말씀을 나눠보셔서 활기있게 운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일반단원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보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아까 문화재보호구역내 수익사업방안모색에서 농산물 얘기만 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환경부에 계속 제안만 했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이제는 정책변화가 되었단 말이에요. 주민이 이익이 되지 않는 보호는 필요가 없다, 그런데 문화재만 안 변해요. 그러니까 이것은 꾸준하게 해야 돼요. 법에 의해서 안됩니다가 아니라 법을 위반하면서도 하겠습니다라고 자꾸 건의해야 정책적으로 변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이 쉬운 얘기는 아니에요. 무지막지하게 한 번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리하게 요구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이런 시설하겠습니다, 이런 시설을 하겠습니다, 하고 계속 올려요. 계속, 개인 것은 못하지만 우리 강화군이라도 이런 시설을 하겠습니다하고 퇴짜를 맞아도 계속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심사하다 보면 이게 정말 필요하구나하고 해줄 수가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 하나가 주차장을 해달라고 하든지, 이것이 주민들에게 이익이 가게 하려면 사람들을 끌어들여야 되잖아요? 푸드트럭 조례 알고 계시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대상지역에 넣어버리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우리는 이런 걸 공짜로 보여주면 안돼요. 어쨌든 주민들한테 이익이 가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우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게 푸드트럭입니다. 시설물을 꾸준하게 요구하시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군민의식개혁하는데 이게 2018년도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앞으로 강화군이 먹고살려면 관광쪽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문화관광과만 할 것이 아니라 그걸 하는 과가 전부 의식을 갖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관광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과하고 합쳐서 군민의식을 바꿔줘야 돼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 부분은 관광 환대 서비스로 해서 음식점 외식업, 숙박업뿐만이 아니고 저희가 하다 못해 기초질서 지키기부터 시작해서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각 과에서 다 찾아내서 이것은 한 번 TF팀으로 해서 우리가 할 실천방향에 대해서 각인시켜서 실천해야 돼요. 군민들이 움직여 주지 않는 한은 행정에서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각 과에서 이장단이나 그런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의식개혁이 계속 가야 되겠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고인돌광장 활성화방안 검토 중에 초화류만 얘기했는데 본의원은 항상 외국인 관광객이 오든, 아까 박용철 의원님이 제시해주신 건데 요금인상을 해서라도 어쨌든 거기에 돈이 우리도 외국 관광가잖아요? 이것이 입장료가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로 가이드들이 조정해요. 여행비가 싸면 공짜가 있는 데만 데리고 가요. 이 세계문화유산은 공짜가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키느냐 이겁니다. 우리는 인프라가 자연사박물관이나 박물관이 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하다못해 잔디밭 하나를 보자고요. 볼 것이 없지요? 우리가 다른 지역의 수목원에 가면 잔디광장이 있습니다. 우리 잔디광장은 풀밭이에요. 잔디광장이 아니에요. 그 수준까지 올리라고요. 돈을 좀 들여서라도 올리세요. 인건비 문제예요. 풀만 뽑아주면 돼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러니까 이것을 수목원 수준으로 가라고요. 돈 내고 들어가도 아깝지 않도록, 돈 들인 것을 보여줘야 돼요. 그 다음에 눈으로 보는 것이 있고, 우리가 전에 축제행사를 하더라도 공연장이 있습니다. 제가 항상 고인돌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가려서는 안된다, 땅속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겉으로는 보여지고. 그러나 어쨌든 건물이 서 있어가지고 고인돌이 가려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건물을 그렇게 지었는데 공연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 그 문화재가 빛이 나려면 공연은 있어야 돼요. 공연이 사람을 모을 수도 있고 모은 곳에 공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고인돌광장 활성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말 잔디밭을 수목원 수준으로 해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 하나만 보러 가면 재미있겠어요? 그 다음에 문화재 군비부담율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박물관 쪽에 중앙박물관에서도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지방문화재를 돌려주자! 그 지역을 살려주자! 물론 관리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지방에서도 손사래를 칠지도 모르지요. 그 정도로 정책이 변화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문화재보존에 관해서는 당신들이 중앙박물관에 있는 문화재도 지방박물관에 돌려주자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국가문화재나 시문화재도 광역단체에서 기초자치단체에 미뤄버리면 좋지는 않지요. 그런 논리도 있으니까 준비해야 되겠다, 여기에는 나와있지는 않은데 인천관광공사, 우리 강화군의 행정지원 가지고는 어렵다, 적어도 인천광역시 차원으로 하려면 인천관광공사에 강화팀이 있어야 되겠다는 얘기를 제가 한 적이 있었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강화팀으로 따로 만들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이번에 위탁을 하면서 4명으로 강화팀이 구성되어 있어가지고 전에 한현옥 씨라고 그 분이 단장으로 와서 우리 문화관광과 소회의실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진행되고 있는 거네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게 잘 되면 지원하겠지요? 그것이 정말 인천 관광에 도움이 된다면 분명히 증원할 거라고요. 실적이 또 중요하잖아요? 인천관광의 오천년 역사를 가지고 상품을 잘 만들어주면 아마 증원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거기 계획도 여기에 나와 있는 분들하고 얘기하는 게 위탁사업을 하기 위해서 4명이 나와 있지만 이게 끝나고 성공적으로 되면 인천관광공사내에 강화사업소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아주 정례화해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잘 도와줘서 실적이 나와야 증원될 것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공연에 대해서 볼거리, 들을 거리, 즐길 거리들이 있어야 되니까 공연 같은 것이 많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적재원들도 많아요. 그런데 이것을 누가 기획할 것이냐라는 겁니다. 그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무원이 할 수가 없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우리가 전문공연을 하는 것은 직접 할 계획이고, 둘째주 토요일에 할 것은 위탁을 줄 것인데 그 위탁에는 지금 10개월치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을 누가 기획할 것이냐라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초안은 나왔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우리는 시스템지원만 하면 돼요. 지원부서이기 때문에 행정은 지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간문화재단 설립을 유도를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시스템을 지원해주면 거기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나중에 축제행사에 3억원이니 몇억원이니 계속 하고 있지만 바로 그런 것이 축제행사거든요. 축제가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강화에서는 관광을 하고 있는 이상 항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는 것을 홍보도 그렇고, 그래서 나중에 보면 문화재단이 출범하면 시스템을 지원해 줄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될 것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과장님도 VR, AR에 대해서 아시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나중에 그것을 많이 활용해야 되겠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중앙시장 3층에 관광플랫폼을 조성하는데 코너 중 하나가 VR, AR입니다. 그래서 가상현실하고 증강현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아까 박물관장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고인돌에 가면 볼 것이 없다고 할 때에 가상현실 가지고도 얼마든지 체험할 수 있는 것도 관심을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업체가 있다면 그런 사업을 제안하는 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관광플랫폼에는 올해 7, 8월이면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최근에 왕골완초장인 명인조례를 이번에 다루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우리가 역사문화가 있다면 명인들을 우리가 키워야 되겠다, 국가, 시광역정부까지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잘 만들었다고 했는데 우리 강화군조례로라도 그걸 추가로 더 만들어서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명인, 장인 이런 것이 나중에 인적자원이 관광이든 오천년의 역사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장인과 명인을 안 갖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먼저 키워서 그 사람을 장인, 명인을 만들고 국가 장인, 명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문제는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도 관련된 것을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는 겁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제가 거점지역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노인복지관하고 수영체육시설에 관해서 남쪽에 거점지역으로 가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도서관 문제도 땅은 이번에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보면 돼요. 그런데 도서관 프로그램이라는 게 노인이든 청소년이든 여성문제든 다 관련된 것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러니까 빨리 추진해 보세요. 마침 언론에서도 인천시에 지적했어요. “인천 문화기반시설 턱없이 부족” 다른 시도하고 비교를 했습니다. 턱없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이것도 인천광역시 공무원들도 봤을 거예요. 이 얘기는 다시 말해서 인천도 분명히 노력을 할 것이라는 얘기지요. 인천시 재원이 있으니까 우리도 거기에서 빨리 찾아와야지요. 그리고 우리가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문제하고 복합문화공간에 관한 문제, 공연장 문제도 지금 땅은 확보되었으니까 도서관과 더불어서 따로 하든지 그것을 한 번 시비 확보해서 가는 안을 우리가 만들어야지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도서관에 주제가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만약에 주제가 필요하다면 공모를 할 때에 양도에 정제두 선생이 있잖아요? 하곡학에 대한 전문적인 도서관을 하나 만들든, 아니면 거기에서 교육도 할 수 있고, 우선적으로 도서관 기능에서 하곡학을 연구할 수 있는 공간, 책을 비치할 수 있는 곳, 회의를 할 수 있는 교육공간이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하면 어차피 도서관을 만들면 교육공간이 있기는 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러니까 주제를 하곡학을 잡든 아니면 예를 들어서 함민복 시인이라고 하면 함민복 시인을 주제로 해서 도서관을 공모하면 혹시 더욱더 이 지역의 문화를 살리는데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도서관과 복합문화공간을 확보하는데 도서관에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하곡학이라든지, 이건 제가 예를 든 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고 그런 걸 참고해서 도서관의 특성을 살릴 필요가 있다, 제가 길게 얘기했으니까 많은 관심을 갖고 문화관광 활성화에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네,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네,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나는 의원님들 질의사항에 오늘 아주 시원한 모습을 봐서 내 마음이 시원합니다. 유호룡 의원님 말씀처럼 문화재를 갖고 있으면 뭐하냐? 우리한테 이득이 있어야지요. 물론 강화 때문에 이득을 보는 게 김포입니다. 김포에 있는 음식점이 강화 때문에 이득을 본다고요. 거리에 있는 음식점이 왜 그렇게 성황을 이루느냐? 강화에 왔다가 간 사람들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강화는 정작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물론 2000여개의 식품접객업이 먹고 사는 게 강화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때문에 먹고 산다고 하지만 강화를 들어오는 진입로에 성공적인 음식업을 하고 있는 김포지역이 강화 때문에 먹고삽니다. 그건 인정하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제가 가끔 보니까 강화에 가볼만한 곳 해놓고 SNS 보면 김포음식점들이 꽤 있더라고요. 걔네들이 강화를 이용해서 그렇게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한상순의원

그런데 문제는 김포 때문에 강화가 이득 보는 것은 강화 구경 왔다가 가는 김포 사람들밖에 없단 말이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러니까 문화재를 갖고 있으면서 왜 우리가 그 문화유산이 있는 지역주민이 손해만 보고 그쪽 경기는 싸늘해야 되느냐 말이지요. 일례를 들어서 고인돌이 있단 말입니다. 고인돌 주변 1구역 보호구역이 있고 2구역이 있는데 역사관, 자연사박물관으로 꽉 막힌 그 다음도 1구역입니다. 거기에서는 고인돌이 보이지도 않는데요. 거기에는 계획관리지역도 있고 농업보호지역에서는 주택도 지어야 돼요. 그런데 계획관리지역에서 음식점 허가가 안 나고 건축허가가 안 나는 1구역이 있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어느 부분인지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우리 강화군에서 우리 문화재는 이렇게 지키겠다고 스스로 용역을 해보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외성이나 저어새 번식지나 인천시지정문화재나 사실은 저희 스스로 용역을 하는데 용역할 때에 용역을 마치기 전에 문화재청하고 조율이 돼요.

한상순의원

아까 유호룡 의원님이 그랬지요? 조율이 안 되면 계속 조율해야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도 조율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외성이나 저어새번식지를 용역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강화 공무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져야 돼요. 그만큼 경주, 부여, 공주, 이쪽의 공무원들 목소리 들어봤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고 있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면 국회의원하고 같이 목소리를 높여야 된단 말이지요. 문화재가 보이지도 않은 데에 문화재박물관, 역사박물관이 뻔히 30m 높이로 건물이 지어져 있는데 바깥에서 무슨 문화재보호 1구역이라고 아무 것도 못 짓게 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도 여기에 온지 얼마 안 되는데 문화재위원들을 몇 분 뵈었는데 저희도 저희 주장을 많이 하는데 그 분들이 워낙 완고하시더라고요.

한상순의원

완고해도 계속 두들겨라 이거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고인돌공원 활성화 방안은 진달래공원도 하고, 모든 공원계획을 우리가 공원화 계획 특성화계획 문화재 그러니까 우리가 그 지역을 우리 강화에 맞게 진달래를 어떻게 식재하고 샛길은 어떻게 만들고, 또 송해지역 고인돌 가는 길을 어떻게 조성하겠다,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문화재보호구역내 토지를 어떻게 매입하겠다, 그래서 그 계획에 문화재청에서 따라 달라고 요구해야지요. 땅 몇평 금년도에 살 테니까 줘라, 여기가 허가가 안 났으니까 이것을 사야 되겠다는 단기적인 사고 가지고는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이겁니다. 또 국비가 내려와야 토지매입을 한다는 것은 전근대적인 접근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고인돌세계문화유산 내에 부지를 어떻게 활용해서 세계문화유산을 이렇게 홍보하고 관광화를 하겠다는 계획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세계문화유산이라고 내버려두고 국비 내려오는 것만 갖고 우리가 일을 한다면 그것은 지역주민이나 강화군의 만족도를 약화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문화재청하고 문화재위원들하고 대립으로 문제가 되는데 지금 부의장님 말씀이 당연히 맞고요. 저희도 우리가 외성에 용역하고 있는데, 어떤 경우냐 하면 외성 바깥쪽에 규제가 제일 심하잖아요? 제일 피해도 많이 보는데 외성 바깥쪽은 다 1구역으로 묶여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못하게 하니까 어제도 용역사업을 한 것이 그 부분을 우리가 다 안된다고 하지 말고 경관계획을 하듯이 예를 들어서 지붕은 경사지붕으로 한다, 색채는 빨강, 파랑 원색이 아닌 갈색 정도로 색채를 쓰고 조경은 어떻게 한다는 걸 정해서라도 부분 부분 허용하자는 것을 하고 있거든요.

한상순의원

자, 봐요.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주변의 문화재는 어떻게 보호하고 있다, 경주는 어떻고 하고 있다는 이론적 근거를 다 갖고 우리의 격에 맞는 국보면 국보, 세계문화유산이면 유산, 또 광역시도지정이면 지정, 이러한 각계의 특성에 맞는 걸 개발하는 문화재보호구역 주변은 문화재위원 이론과 같이 우리도 이론으로 무장해서 나가야지요. 그냥 우리 나름대로 색채를 갖다가 맞추면 안된다는 거예요. 서울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고, 서울시의 문화재보호구역이 우리 같이 묶였으면 제대로 개발되었겠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서울은 국가는 50m, 시지정은 100m의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왜 그렇게 될 수 있었는지 역사적인 사항을 보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왜 300m까지 묶였는지, 그런 걸 신경쓰면서 그러한 접근방식으로 황 과장님 해나가라는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축제위탁사업을 매년 위탁업체 지정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원래 1년이고요. 1년 실적을 보아서 1년을 연장하는 조건입니다.

한상순의원

민간업체를 위탁한 이유가 뭐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전문성, 효율성이 이유입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면 1년, 2년 갖고 되나요? 좀 똑바로 민간위탁업체를 누가 선정하더라도 그 사람을 믿고 3년이면 3년, 너희들이 개판 쳐도 좋다 하는 배짱으로 대신 보조금 교부조건은 달라야 되겠지요. 줘야 그 사람들이 3년 동안 서포트업체도 자신 있게 하지 1년 밖에 안하면 어떻게 그 비용을 들여서 하느냐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2년까지 정했습니다.

한상순의원

황과장님, 축제 망쳐도 좋다, 하지만 너희들을 믿고 할 테니까 최선을 다해서 금년도 계획은 어떻고, 내년도 계획은 어떻고, 3년 후의 계획은 어떻다, 연차별 발전방안을 내라, 좀 배짱 껏 해봐요. 1년 연장하고 2년 후에는 다른 업체를 선정한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다른 업체는 아니고 공개경쟁을 하게 되어 있는데요.

한상순의원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뭐하러 애쓰느냐고요? 금년도에 예산이 밑지는 것을 바라는 민간업체가 어디에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최대한 DV구축을 하고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요 진짜 민간위탁으로 하겠다는 근본방침이 세워졌으면 그 근본방침에 맞는 용역기관과 유수의 업체가 없으면 공개해요. 인천이나 전국으로 터놓으란 말이에요. 사업체만 선정하지 말고요. 배짱껏 해봐야지 발전성이 있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강화에는 법인으로 제한을 했기 때문에 강화는 세 개소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에 사단법인 플랫트홈 21 대표하고 매일 책상 머리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요. 황 과장님이 체크해가지고 과연 어떻게 민간위탁을 해야 하는지 잘 보라는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고인돌 진달래공원조성도 마찬가지예요. 종합계획에 넣어서 이렇게 만들겠다고 하고 그 계획대로 가야지, 이 만큼 할 때에 문화재 협의하고 하면 이 사업 못한다고요. 그리고 수산녹지과에 맡겼으면 이런 방향으로 가자고 문화재적 측면에서 녹지과를 컨트롤 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황 과장님이 하시라는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오늘 아침에도 박수연 팀장하고 얘기했습니다.

한상순의원

천자문박물관이 강화에 왜 필요해요? 내가 떠드니까 필요하다고 하지 말고 왜 필요하다고 하는지 모르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도 120가지 서체로 천자문을 쓰시는 왕희지 이후에 최고 문장가라고 얘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고, 제가 원래 지난 화요일에도 전정우 대표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못 만났고, 오늘 오후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다각적으로 검토는 해보는데 시교육청에서 5월달에 임대기간이 끝나면 강화군에 있는 폐교 전체를 재임대가 아니고 매각으로 가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런 원론적인 얘기 하지 말고 심은 선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내 얘기를 잠깐 들어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조선4대 서예가가 누구예요? 안편대군, 석봉 한호 선생, 추사 김정희 선생, 자암 김구 선생을 조선4대 서예가라고 봐요. 그리고 3대 명필은 한석봉, 양사헌, 추사 김정희로 봐요. 서예가들이 평가하는 게 추사 이후에 최고의 서예가는 여초 김응현 선생으로 평가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전정우 선생의 스승인가요?

한상순의원

여초 선생의 수제자가 심은 전정우 선생이에요. 전정우 선생을 어떻게 평가하느냐 하면 추사 김정희 선생과 동격으로 놓을 정도로 서예계에서는 평가해요. 물론 서로 시기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거지요. 그런데 이러한 심은 전정우 선생이 고향에 와서 천자문 120체를 쓰셨어요. 그러면 과연 천자문 120체의 가치가 뭐냐? 우리 강화군은 이 가치를 몰라요. 그러니까 과연 이 가치가 무엇인지 우선 평가를 해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내년 추경에 2000만원 내지 3000만원 들여서 버린다는 셈치고 과연 심은미술관의 천자문의 가치적 평가로 용역을 해보라는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전에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가감정을 했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몇백억원 얘기를 들었는데요.

한상순의원

가감정 하지 말고 용역을 해보란 말이에요. 그래서 과연 강화군에서 필요가 없다면 나가라고 해요. 떠들지만 말고 안 그래요? 2018년 관광도시에서 무엇을 보여줄 거예요? 세 가지만 얘기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전체적으로 개별부서에서 각종 관광자원개발사업하는 것하고 아까 말씀드린 관광수준을 높이는 것 이외에 저희가 원래 문체부에 공모했을 때는 50억원 사업이었습니다. 50억원 사업이어서 16억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32억원으로 줄어들었고, 그 중에 사업비로 되고 있는 게 관광플래폼조성하는 사업과 평화직물하고 게스트하우스조성하는 사업, 강화읍을 중심으로 해서 골목길투어, 스토리워크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된 사업으로 토이씨어터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됐어요. 상당히 많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너무 많아서 무엇을 보여주겠다고 하려면 사실 세 가지로 줄일 수도 없다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 네 가지가 주된 사업입니다.

한상순의원

그걸 보러 오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요? 삼산온천하러 오는 사람이 제일 많겠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가장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이 온천입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스키장 사철 관광객이 많이 오겠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지금 거기도 들어가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평화전장매도 많이 오겠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우리 문화유산을 기리려면 천자문박물관을 띄워야 돼요. 왜 못 띄우느냐 하면 강화군에서.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천자문박물관에 중국인들이 꽤 많이 옵니다. 어제도 제가 만났는데 그 중국인이 오는 이유가 관광 쪽에서 상당히 마케팅을 많이 해드렸어요.

한상순의원

그러니까 전적으로 띄울 수 있는 세 가지, 제일 많이 올 수 있는 메인 관광지를 우리가 자랑해야지요. 골목길 세 군에 와서 어디에 가서 관광의 종착역이 되느냐 하면 강화읍재창조사업으로 먹거리, 볼거리, 좌우지간 그 지역에 도착해서 거기에서 관광을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관광 형태가 되어야 강화 관광이 앞으로 산다, 그리고 김포에 나가서 먹지 않고 강화에 와서 먹고 간다, 우리 문화관광과나 도시개발과가 이러한 관광루트를 스스로 창조해야 돼요. 온천만 왔다가 가게 하지 말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도시개발과만 도시재창조사업을 하나요? 강화군수가 하는 거지요. 이런 식으로 문화관광과에서 관광루트는 이렇다, 이렇게 폼을 정해서 추진해 보시라는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네,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리기 전에 전라도를 가려면 산을 굽이굽이 넘어갔지요? 화엄사와 구례 쪽으로 해가지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러니까 갈 때에는 보통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가지만 올 때에는 다른 지역을 돌아서 구례 화엄사를 통과해서 넘어오거든요. 거기를 넘어오면 돈을 1인당 1600원씩 받아요. 원래 국지도인데 화엄사 산을 넘어 내려오면서 굽이굽이 잘 뚫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차를 딱 세워요. 길 복판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사람 수대로 1600원씩 받아요. 개인 사유지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박용철 의원님이나 유호룡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냥 보여주면 안돼요, 뭐든지. 그리고 고인돌광장은 금년도에 잔디광장으로 예산이 안 섰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일반예산 밖에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요즘 특허가 나온 게 있습니다. 소금으로 만들어내서 잔디만 살고 나머지는 싹 죽이는 게 나왔어요. 신문에 읽어보세요. 부산대학교 교수들이 특허냈습니다. 그것 갖다가 사용해 보시고요. 진달래군락지를 만들 때에 산에 기존에 있는 것을 캐다가 만들면 번식률이 없습니다. 묘종을 사다가 해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먼저 네비게이션을 켜면 네비방식에 의해서 택시나 대중교통이나 우리 강화군을 거쳐서 가는 곳마다 네비에서 나오는 관광홍보를 해보세요. 그래서 택시에도 하나 주고 버스에도 주고, 더 크게 하려면 우리나라 네비게이션 회사에 안내를 해달라고 넣으세요. 그러면 가는 곳마다 탁탁 틀어지니까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 문제가 작년에 COP 학습동아리할 때에도 재안되었던 사항인데 검토해 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리고 통계적으로 제2대교를 작년도에 330만대가 다녔다고 하는데 금년도에 삼산연육교가 개통되면 금년도 상반기에만 300만대가 다닐 겁니다. 그러면 물론 강화대교로도 많이 들어오지만 제2대교를 아주 많이 사용해요. 그러면 그쪽으로 들어오면서 화도를 통과해서 해안순환도로 타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공중화장실 설치하세요. 2km에 하나씩만 설치하세요. 콘크리트 건물 말고 요즘 잘 나오는 게 많습니다. 그리고 오두리 나들길에 설치된 화장실은 고쳤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고쳤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게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가 기존에 수세식 화장실, 간이 이동식인데 그 당시에는 수입해서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업체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못 고치는 거예요. 그런데 관내에 그런 업체들이 지금 공장을 설치해서 가동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 업체들이 이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A/S가 확실히 되는 거거든요. 내년에 올해의 관광도시인데 성문이 4대문이 있습니다. 거기에 옛날 관복을 입고 금, 토, 일만 근무할 수 있게 생각해 보실 생각 없으세요? 그런데 나이가 드신 분들로 해서 생각했기 때문에 오래는 못 서 있을 거예요. 3교대로 해서 2만원씩 드리고 시키면 돈도 많이 안 들어요. 1억원이면 충분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내년도 사업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데 그 인원이 서너명만 근무하면 안 돼요. 최소한 교대할 때에 8명 정도는 돼야 성문에 맞는 인원일 거라고 봐요. 그런 부분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인돌광장이나 역사관 자리에서 금, 토, 일 같은 때에 연날리기를 수시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해서 얼마나 참여할 수 있나, 우리 군민들한테 위안거리가 되고 외부 관광객한테 마케팅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해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 걸 연구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리고 한상순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5월달에 교육청하고 계약만료되면 나가야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현재 상태로는 재대부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우리 강화군에서 예전부터 폐교를 사려는 생각은 다 갖고 있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거기에 옛날에 23억원 정도 계획했었는데 그쪽과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감정을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했는데 지금도 가격은 23억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평수는 얼마나 돼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대지면적이 1만 3666㎡입니다. 4000평 정도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러면 50만원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건데 사실 그런 곳을 우리가 사둬야만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제안도 줄 수 있는 자리니까 말씀 한 번 드려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네.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보고하신 내용 중에 문화재 보호구역내 수익사업 방안모색에 충렬사나 향교, 이규모묘에 농특산물 간이판매대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이게 실효성이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다른 데 같으면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데 향교의 경우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관리인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런 지역에서 농특산물을 팔 수 있으면 관에서 하는 건 아니고 지역주민들이 판매대를 통해서 판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는 겁니다.

오필성의원

교동향교 빼고 충렬사나 강화향교는 토, 일요일에도 문을 안 열어놔요. 이규보묘도 그렇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규보묘에는 관리인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충렬사나 교동향교 빼놓고 강화향교는 토, 일요일에도 문을 안 열어놓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강화향교는 그 분들이 향고에 계시지 않고 유림회관에 가 계셔서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그러니까 거의 실효성이 없는 것을 보고용으로 써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정기문화마당 한 달에 두 번 한다는 것은 풍물시장에 무대를 만들어서 한다고 했는데 나름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풍물시장 자체에서 축제를 했는데 무대를 건물과 건물 사이에 설치했는데 제 생각에는 실제로 한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인원이 공연을 보러오지는 않을 거라고요. 오고가는 상인이라든지 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그렇게 봐야지요. 거기에 일정한 문화를 해서 그 시간대에 사람들을 끌어오는 무대를 만든다고 하면 풍물시장에 왔던 사람들이 그것을 보기 위해서 차량을 가지고 이동해야 되는 점이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풍물시장안에다가 큰 인원 기대하지 말고 소규모 문화공연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 유치하는 데에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생각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마니산 공연장에 가보셨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가보았습니다. 공연장 안에서 공연할 때에는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잔돌이 있으니까 그런 걸 저희가 한겨레얼공원사업 이외에 별도 사업으로 보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보수+잔디식재를 구상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리고 철망재료 등은 보고 오셨으니까 나중에 따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필성의원

제가 이 얘기를 들은 지는 일주일 정도 되어서 제가 가보지는 못했는데 용흥궁공원 말고 그 안에 화장실이 있는 것 아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오필성의원

겉에서 보이는데 화장실 건물이 있어요. 실제로 쓰는 화장실이에요. 관광객들을 위한 화장실이 있는데 거기를 문을 잠가놓고 쓰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용흥궁공원에 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일반인이 얘기한 게 아니고 역사에 관해서 상당히 프로가 얘기한 건데 화장실 건물을 없애고 거기에 쉼터공간이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게 어떠냐? 아니면 옛날 화장실을 복원하든가? 신식 화장실을 만들어놓고 쓰지도 않고 자물쇠로 잠가놓으면 공간만 낭비하는 것이지 않느냐 생각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늘 오후에 나가 보고 검토해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장시간 고생 많으셨는데 할 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할 얘기는 많은데 나중에 정회후에 얘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네.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본의원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장님은 승진하셔서 교동면장 하시다가 문화관광과장으로 바로 들어오신 거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문화관광과에 근무한 적 있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근무한 적은 없습니다.

윤재상의장

문화관광과에 크고 작은 대형사업이 많이 있는데 축제로 보았을 때에는 진달래축제가 강화군으로써는 효자축제예요. 그런데 경험이 부족하니까 다른 축제보다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열심히 공부하면서 추진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바짝 신경쓰셔서 성공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고, 전년도보다는 금년도가 더 나은 축제가 반드시 되어야 합니다. 이게 원래 축제나 행사는 사실 속담이 있는데 본전이 안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만족을 못합니다. 관광객이라든지, 일반주민들한테 그러니까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축제추진위원회에는 우리 의원님들도 들어가 계신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김자선 의원님입니다.

윤재상의장

축제추진위원회를 통해서 조금 더 나은 발전된 축제를 금년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고생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주어진 일이니까 사명감을 가지고 하셔야겠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농정과 소관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1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농정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윤정혁 농정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농정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해주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농정과장 윤정혁입니다. 윤재상 의장님 및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윤정혁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로컬푸드 직매자엥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어떤 조건을 갖춰서 편가네 같은 곳이 매장으로 허가가 났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에 6차산업을 촉진시키고자 가공 위주로 농림사업 시행지침에 의해서 신청을 받아서 편가농가가 사업계획 신청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농림사업 심의를 해서 인천시에 보냈고 정부에서 이 부분에 대하여 타당하다고 해서 국비지원을 받게 된 사업이 되겠입니다.

김자선의원

지리적 여건은 고려하지 않나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것도 당초에 고려를 하죠. 그 당시에 들어올 때에도 남부농협하고 편가영농법인 두 군데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화도 마니산관광지라든지 연계해가지고 위치적으로는 나쁜 위치라고는 안합니다.

김자선의원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거기가 월매출이 한 3000만원 내외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마니산관광지하고 연계가 된다면 모르겠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주말말고는 너무 한산한 로컬매장이 효율성이 있을까 염려되어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 부분이 식당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 식당이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김자선의원

손님은 주로 식당에 오시는 분들일 거예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런 것도 있지만 동선상에 관광지가는 동선이다 보니까 많이 알려지고 있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남부농협은 판매실적이 어떤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남부농협은 편가네보다 조금 판매실적이 높은 것 같습니다. 3200만원 내지 3500만원 정도 판매되고 있는데 특히 이 부분에 있어서는 위치적으로 도로변하고 들어가 있는 부분이지만 남부농협같은 경우 군하고 연계해가지고 신세계백화점에서 매월 특가판매를 하거든요. 그런 곳과 연계시켜서 하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그렇게 나쁜 실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어차피 우리 농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는 목적으로 로컬 푸드 매장을 하는데 정말 소비자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접근성을 고려해서 앞으로 확장한다면 그런 데로 해주시고, 어차피 만들어진 로컬푸드 매장이면 우리 관에서 어떻게든 많이 홍보를 해서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많이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우리가 신세계백화점에 강화농산물을 판매하잖아요. 그러면 연중에 며칠 이렇게 한정을 해서 하는 겁니까?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신세계하고 같이 하는데 9회 내지 11회 정도하고, 로컬푸드가 생기기 전까지는 신선야채에 대해서 판매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가공품 위주로 했는데요. 그런데 로컬푸드가 생기면서 수집, 집하 시스템이 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다 보니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도움이 되고 신세계와 MOU를 맺어서 이 부분은 저희가 상당히 1년에 7, 8억원 정도 판매합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큰 매출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강화군 농특산물을 전반적으로 홍보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자선의원

우리 농특산물 홍보용으로 한다고 처음부터 취지였었는데 거의 매달 가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렇죠. 거의 매달 가는 편입니다. 짧을 때는 3일, 길 때는 12일 정도 그렇게 갑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우리 농산물을 팔지 않을 때에는요? 그 자리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 자리는 고정점포가 아니고 쉽게 말해서 공유공간을 활용하는 겁니다.

김자선의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어제 어떤 분이 저에게 얘기를 해요. ‘강화에도 김이 나냐? 강화에도 멸치가 나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신세계백화점에 갔더니 강화농산물 현수막이 붙어있는데 그 안에는 멸치, 김, 미역만 팔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했거든요. 농산물을 팔지 않을 때에는 현수막을 수거하든지 아니면 한쪽 부스 하나만이라고 강화농산물을 갖다 놓으면 나도 강화사람이니까 꼭 거기를 간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엉뚱한게 있어서 실망했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가 끝나면 철거합니다. 그냥 방치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희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공간이기 때문에 플랫카드가 붙여있는 상태라든가 행사 잔재물이 나와있는 상태가 아니거든요. 그 분이 특정 무엇을 봐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김은 분명히 판매합니다. 멸치까지 판매한다는 것은 확대해서 말씀하셨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신경을 계속 써서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여러 사람이 다니는 곳이니까 혹시 현수막 철거가 늦어질 수 있으니까 그런 세심한 배려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혁

윤정혁의장

김자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로컬푸드 판매장 확대방안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는 로컬푸드 매장이 규모는 아직 시작단계지만 이것이 농민들을 많이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향후 계획이나 문제점도 잘 파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책에 대해서도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농민의 변화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현재 우리 강화 농업의 생산품의 다양성이 없다, 이런 것이 문제점으로 여기에 나올 거예요. 또 상시 판매장이기 때문에 그 상품이 꾸준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여름에 날이 따뜻할 때에는 노지생산으로 나오지만 겨울철에는 채소가 못 나온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농민들도 그걸 느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조합구성, 로컬푸드 판매장에 농민들이 납품해야 되니까 그 숫자를 잘해서 그 분들을 잘 관리하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자립역량을 향후에는 저는 어떤 것을 기대하냐 하면 김자선 의원님이 아까 어떤 문제점으로 제시했지만 남부농협도 한 자리, 편가네도 그 자리에만 있단 말이에요. 앞으로 몫이 좋다는 것은 장사가 되려면 사람이 많이 꼬이는 곳에 매장이 있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스스로 어떤 안들을 내놓아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든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강화군이 만들어 주면 거기에 농산물 판매장을 해달라는 요구들이 항상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곳, 전등사, 마니산, 평화전망대, 고인돌, 전적지에 판매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런데 자립역량을 갖추는 것이 어디까지인지 농정과도 고민이 많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와주기만 할 것이냐? 아니면 자립해서 스스로 하느냐라는 시점이 어디냐 라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 농정과의 역할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있다고 봐요. 소득작목 교육실시는 향후계획에도 기술센터가 하니까 토양관리라든지 잔류농약이라든지 이런 교육에 관해서는 농업기술센터가 하겠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 1차 생산물을 한 다음에 소량으로 농민들이 생산하기 때문에 가공시설 지원이 필요하다, 그런데 농업기술센터내에 HACCP 시설을 할 수 있는 것을 갖추어서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내에 공장이 있기 때문에 거점별로 갔으면 좋겠는데 아마 부지선정이 어려울 거예요. 로컬푸드 매장에 가면 아까 제가 농민들이 조합구성이 되어 있다고 했는데 그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HACCP시설을 해서 우리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운영방식을 맞춰주면 2차 가공하는 데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앞으로 지원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농정과 쪽만이 아니라 농업기술센터 쪽에도 또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생산기반 확충인데 여름철에는 노지생산되니까 채소를 꾸준하게 공급했지만 지금 농민들이 느끼고 있는데 도시근교농업이 제대로 된 지원이 필요하다고 농민 조합원들이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도시근교농업에 대해서 이중막까지는 갔지만 어쨌든 형평성 논리에는 맞더라도 조합에 구성되어 있는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집중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검토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번 로컬푸드 조합원 구성원들한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실질적인 도시근교농업에 대해서는 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소규모 농업에 가공 HACCP시설을 갖춰서 하는데 현재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향후에 검토를 해 주시고요. 며칠 전에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을 가보았습니다. 쌀 판매대에 가서 한참 들여다보았더니 우리쌀이 있더라고요. 다른데 쌀들이 10kg 쌀이 3만 7000원, 그런데 우리 강화의 고시히까리 유기농쌀이 5kg인데 3만 7000원으로 고가에 팔더라고요. 그래서 10kg짜리하고 소규모 5kg짜리하고 판매가 어떻습니까? 하니까 두 가지 다 잘 나간다고 얘기합니다. 포장 정도든 5kg, 10kg 정도면 도시 소비자들한테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는데 거기에 있는 쌀에 표기된 내용을 봤어요. 역시 다른데도 단백질 함유량이라든지 상중하 등급표시는 안 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도 철원하고 이천쌀이 같이 있었는데 거기랑 경쟁하려면 쌀고급화해서 가려고 하는데 향후에 단백질 함유량 표기를 해서 등급을 매겨서 쌀고급화 판매전략으로 갈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느꼈어요. 다른 데하고 차별화시키려면 우리가 현재 그런 계획을 갖고 있으니까 등급하고 단백질함유량이 꼭 표기되어서 다른 데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철저히 금년도에 생산되는 쌀에 대해서 판매전략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의견은 마쳤고,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지?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의원님께서 로컬푸드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시고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행부 생각하고 거의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제품이 아직 상품의 다양성 측면에서, 또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물량 문제와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고 로컬푸드 하시는 분들에 대한 단체에 대해서 특별한 지원을 말씀하셨는데 비닐하우스 내부시설에 대해서는 운영하는 가운시설에 대해서는 특별한 제안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저희가 최대한 지원해 주는 쪽으로 갑니다. 특히, 현재 나와있는 로컬푸드 제품이 상추나 시금치 같은 위주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저희도 그런 많은 지원을 해서 좋은 시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이 안되면 상당히 속상합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고 대응해 나가겠고요. 이런 부분이 좀 더 확대가 되면 말씀드린 여러가지 HACCP시설 문제라든지 추가적인 시설확충에 대해서는 지금은 조금 성숙해야 할 단계가 있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지원해서 그런 목표치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쌀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난번에 여러번 보고드렸지만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쌀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분명히 차별화가 되어야 하겠고요.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농업의 쌀 산업에 대한 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품질쌀에 대한 축이고 그 다음은 친환경쌀에 대한 축이고 또 하나는 일반 관행농의 축입니다. 그래서 고품질 쌀하고 친환경 쌀이 나머지 관행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친환경 단체하고도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차별화를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가 하고 싶지 않아도 정부에서 아예 법을 정해 버렸습니다. 금년 12월 13일부터 분명히 쌀에 대한 등급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특, 상, 보통, 등외 이렇게 네 가지 유형으로 하는데 라고 하는데 저희가 지향하는 지향점은 특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겠고요. 또 고시히까리를 하는 것은 밥맛도 좋지만 강화 고시히까리가 상당히 알려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은 금년도 시행하는 것은 과도한 기준을 설정하기 뭐해서 일단 단백질 함유량을 6.3이하로 했습니다. 최종목표치는 6.0이하로 떨어뜨릴 겁니다. 이번에는 그렇다고 해도 제시한 기준에 의해서 적정하게 재배하게 되면 충분히 6.0이하로 나올 겁니다. 그 쌀은 분명히 특등쌀로 나갑니다. 물론 생산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부분도 다양한 판매처를 고정적으로 확보해서 강화쌀이 이천 여주나 철원 오대쌀과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앞서 나갈 수 있는 분위기와 시책을 강구해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한 가지 빼먹은 것이 저온저장고인데, 아까 생산에 있어서 출하시기가 아까 비닐하우스는 꾸준하게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을에 생산되는 것이 꾸준하게 갈 수 있으려면 저온저장고로 해서 특히 고구마 같은 경우 큐어링과 세척과 저온저장으로 해서 그것도 출하시기를 계속 조절하도록 그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한해대책 일환으로 우리가 밭작물에 공급하기 위해서 마을 상수도 쓰던 것을 활용하자는 방안을 한 것인데 이것이 사실 농민들로부터, 이장님들로부터 건의받은 사항들을 저희들이 얘기한 것인데 하나도 없다고 해서 저도 의아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건데, 이것은 전체적으로 홍보를 정확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추후 계획에도 그렇게 하신다고 했으니까 이것은 적극성을 띠고 관철해 보시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방제차량 사용은 1년에 20일 정도만 사용하는 거예요? 우리가 임대해 주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농협한테 임대료를 받는 겁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니까요. 임대기간이 20일이에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것은 무제한입니다. 이것이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원래 차량이 저희 농정분야에서 사용하려고 한 게 아니고 AI나 구제역 방제용 차량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복합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용철의원

전년도에는 20일 임대를 했다고 받아들이면 되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쪽에서 요구했을 경우에는 얼마든지 임대를 해 가는데 저희들이 임대한 경우는 최대한 20일이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아주 차량을 농협에서 보관하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대부료를 그만큼 밖에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1년 계약해서 사용하시는 걸로 알고 했었던 것인데 이것은 저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농협 RPC수매 판매량을 조사해 보자고 했었는데 별도로 말씀을 들었고 상담도 했었는데 사실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은 농협 자체내에서는, 이것을 조사해 보자고 한 취지는 농협 자체내에서는 과연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있느냐를 알아보기 위해서 한 거거든요. 저희들이 가면 꼭 선거에 나오시는 분들을 이용하는 것 같아요. 본인들이 그 만큼 노력해야 된다는 것인데 우리 관청에서 협의하고 관청에서 여러 기업체를 방문하고 노크해서 판매하는 부분에 과연 RPC의 역할은 얼마나 했나? 사실 의아스러워요. 본인들 스스로는 얼마만큼 노력을 했나? 지금 현재의 RPC 형태를 보면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관에서 하는 것만큼도 노력을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RPC에서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했었던 건데, 앞으로는 우리 관청에서 농민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기업체라든가 이런 부분에 접근성이 아무래도 RPC보다는 낫겠죠. 관에서 노크를 하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RPC 좀 더 적극적이고 좀 더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기업체나 소규모 기업에서 대규모 기업체까지 갈 때에 RPC에서 같이 동행하는 건수가 몇 건이나 돼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전문적으로 기존 유통망을 관리하는 것은 RPC 단독으로 가지만 신규사업장이나 새로운 수요처의 기미가 보이면 일단 같이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저희 집행부를 잘 봐주셔서 한편으로는 고마운데 하여튼 그 부분도 농협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용철의원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할 때만 해도 통합되기 전에, RPC 운영하기 전에만 해도 각 농협에서 농민들에 대한, 조합원에 대한 보호차원에서도 많이 활동했었잖아요?

윤재상의장

네.

박용철의원

그런데 RPC로 통합된 뒤로는 눈에 보이는 그런 점들이 많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안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미약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도 어떤 물건을 팔기 위해서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얼마나 많은 거기에 따르는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엄청나게 사용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RPC에서 그런 것들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애요. 우리가 기업이나 이런 데를 갈 때 RPC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용품도 보내주고 지속적인 관심도 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여줘서 그 이후에 정말 이것은 보조해서 한 번 만들어보자, 포장재도 바꿔보자, 이렇게 해서 지원 좀 해달라고 해야 되는데 여전히 지원에만 의존하고 있고 관에 너무 의존하고 있는 것을 보여져서 그래서 제가 조사했었던 건데 앞으로는 우리 관에서는 RPC나 그런 곳에서 그런 간담회 미팅을 많이 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노력하는 모습만큼만 지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런 맥락으로 저희가 2월달 농협장 간담회를 한 것이 그런 취지이고요.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방향으로 사회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신용사업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었지만 지금 사회여건이 그렇게 안되다 보니까 농협의 특화된 어떤 발전하려면 경제사업 쪽이 보강이 되고 활성화되지 않으면 사실 지역 농업이 살아날 수 없는 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농협과 연계해서 지금 말씀하신 방향쪽으로 저희가 지원과 독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FTA팀하고 머리를 맞대서 연구해 보자고 했는데 요식업에 쌀 보조를 주면서 강화에 있는 식당가에 강화쌀을 유도하잖아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게 문제점이 드러난 게 있는 게 뭐냐하면 농민들이 식당하고 직거래했던 분이 거래처가 다 끊긴 거예요. 이것도 한 번 보조해주는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우선 업무부분이 저희가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환경위생팀에서 하거든요. 저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펙트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초에 우리가 원했던 방식은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쌀 관련 업무를 하니까 그 부서와 해서요.

박용철의원

주는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건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거기에서 지급하고 다 합니다.

박용철의원

농정과에서도 그런 문제점이 있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이 있다면 협조해서 같이 미팅 한 번 하시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늘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 한해대책해서 임시관로한 김포플레이부터 용정리까지는 관로를 앞으로 영구관로를 계속 사용할 건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것은 임시관로입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면 관리할 필요가 없겠네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리를 더 하려고 만졌더니 워낙 무게가 있고 펴는 것은 관계가 없는데 다시 동그랗게 마는 게 거의 불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한강물이 당장에 필요하면 넣어야 겠지만 당분간 그래도 계속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그 부분을 일단 다 조사를 했습니다. 파손된 것도 있고 공사하느라고 제쳐진 것도 있는데 하여튼 최대한 관리하는데 저것이 태양열에 훼손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지금 철관로에 대해서 관리를 이렇게 하나하는 여론이 나오기 시작해요. 그 관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준을 갖고 있어야 된다.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 관로는 양사 교산 저수지에서 북성저수지로 내려가는 길에 묻을 겁니다.

한상순의원

알겠어요. 지금 RPC지분율을 보면 강소지분이 44%, 남부농협이 40% 그리고 강화농협이 16% 이렇게 되어 있지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내부적인 사정을 보니까 사실 RPC의 대표이사 역할이 상당히 큰데, 아까 적극적이냐 뭐냐 이러기도 하고, 새로운 판매전략을 세웠느냐를 박용철 의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대표이사가 강서농협 소속이라고요. 통합RPC대표이사로 갔지만요. 쌀이 안 팔리고 골치 아프니까 어떤 때는 복귀를 희망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그래요. 과연 우리가 RPC는 어려운 걸 다 안단 말이지요. RPC의 손해가 결국은 조합원들의 손해로 직결이 되는데 대표이사의 역할이 어떤 것이다라는 기준을 우리 농협스ㅅ로 설정해 주고 거기에 맞는 대표이사 선정이 우선 RPC의 급선무이다. 사실 대표이사 안하면 복귀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힘들면 나 복귀시켜 달라는 얘기도 나올 수 있는 것이고, 이런 농협의 대처나 강화군에서 RPC를 개혁시키려는 의지나 이런 부분이 이런 것과 결부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연 RPC가 어떻게 가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토론하고 대표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대표자의 처우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대해서 판단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하다. 이렇게 판단해요.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십사 주문합니다. 또 마지막으로 내가 대표농산물에 대해서 3년전부터 얘기하고 있어요. 물론 강화의 대표농산물은 쌀이에요. 가장 농업의 대중적이고 농업소득의 다수를 차지하는 쌀인데 우리가 쌀에 대해서는 고품질쌀로 윤정혁 과장님 오셔서 집중적으로 이 사항을 추진하고 있는데 추진결과에 따라서 상당히 효과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또 우리 강화쌀에 대해서 많이 인식을 하고요. 우리 특산물을 얘기해 보자고요. 인삼, 쑥, 순무 여러가지가 많은데 과연 대푠농산물로 쌀 이외에 특산품으로 지원해 오던 것 중에 과연 어느 특산품을 기능성, 각 농가의 개발위치, 농업에 종사하는 2차 산업을 하고 있는 식품제조인의 집념으로 과연 우리 강화특산물로 어떻게 기능화 했느냐에 따라서 대표농산물을 선정해 봐라. 이런 얘기를 했는데 과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과도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 농산물, 강화특산품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요. 사실 강화가 생긴 이래 자연적으로 형성이 되어 있고 그 부분이 아름아름 소비자들에게 인식이 된 결과의 산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원 농산물 하고 1차 농산물 하고 가공제품의 농특산물이 있겠죠.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도 관계자들과 얘기를 해봤습니다. 강화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 농특산물은 특정하기가 힘들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굳이 짚어서 얘기한다면 인삼, 화문석, 순무 여러가지가 있겠죠. 그 중에서 그것을 군을 하나로 짚어야 된다는 것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전문가들하고 얘기해서 저희가 느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보다는 지속적으로 저희가 분위기를 수렴하면서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을 고민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순무에 몇 년, 인삼에 몇 년, 약쑥에 몇 년씩 강화군의 예산을 엄청나게 쏟아 부었어요. 그리고 나름대로 그 부분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은 내 제품이 최고라고 홍보도 많이 했다고요. 내가 왜 대표농산물을 정하라고 하느냐 하면 순무에서 나오는 2차 상품이든, 인삼에 나오는 2차 상품이든 약쑥 또한 마찬가지이고 여태까지 쏟아부은 결실이 뭐냐? 이제는 행정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손 놓고 있단 말이죠. 그 결실을 한 번 맺어보자, 지금 거의 식품제조인협회는 거의 50여개 제조업자가 있어요. 그러면 당신들 제품 품평회를 한 번 해보자, 과연 당신들이 우리 군민들한테나 전문가들한테 내세울 수 있는 레시피가 뭐냐? 출품제품 중에서 가장 효능있는 게 뭐냐? 이렇게 해보고 이런 것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느껴봤어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그렇지요. 지금 가공제품같은 경우 예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100가지가 넘는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을 봐서 계속적으로 제품이 단종했다가 새로운 신규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것이 어느 특정제품을 사실 하는 부분에 있어서 의원님 말씀처럼 그동안 농특산물을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 정략적 가치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분위기나 외지 분들에게 물어보면 그래도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 그런 것은 있거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못한 부분이 아니고요.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사실 틀린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이 과연 이런 방향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고민을 얼마나 했길래 그런 얘기를 해요. 여기에 보면 대표농산물 선정 활용계획이 있어요. 이제 이만큼 제품이 나왔다. 이 중에서 과연 어떤 것이 대표농산물인지, 금년의 대표농산물인지 사실 포도도 누구네가 제일 잘했는지 품평회를 할 수 있어요. 쌀도 마찬가지로 단백질 함양을 해서 누구네 쌀이 최고 좋은 쌀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강화 농특산물이 누구네 제품이 2017년도 대표특산물이라고 선정할 수 있단 말이죠. 그 사람이 노력해서 특허를 받았든, 또 제품에 대해서 성분분석표를 갖고 내 농산물을 선전하든, 내 제품이 어느 나라로 수출되든, 그런 모든 실적을 가지고 우리가 2017년 대표농산물을 선정하는 거예요. 내년에는 2018년 대표농산물로. 거기에 선정된 데는 물론 시상금도 주지만 그것을 강화군수나 의장님이 1년동안 선전해 주고 그 선전함과 아울러 그 시설의 지원자금도 주고 육성할 수 있는 공신력있는 사람들의 심사결과를 거쳐서 대표제품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올해 만들어서 1년 지원해 주고 내년도 만들어서 내년도 1년 지원해 주고 이러한 체계를 가지면서 윤정혁 과장님이 이 제품은 이런 성능이 있는 강화농산물이다라고 어디 가서든지 공신력을 갖고 강화군수가 선전할 수 있는 이런 대표농산물을 선정해 나가잔 말이에요. 이런 것을 못해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1년 동안 해가지고 얼마나 홍보가 될까요? 그것을 매년 하는 경우 같은 제품군에서 탈락된 부분에 대한 상실감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볼 때에는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희가 판단을 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에 그 부분을 매년 신규제품을 선정해서 예산지원해 주고 홍보해주고, 그런 지원해 준다는 원칙적인 선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를 했는데요. 매년단위로 홍보를 해서 다음해에는 다른 것을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공부를 해요. 그 중에 수석이 나오고 우등생도 나오고 못하는 사람도 나와요. 1학년 때 1등하고 2학년 때 1등 하고 3학년 때 1등할 수가 없잖아요. 경쟁인데요. 한 제품이 대상을 받았다 해서 나머지 제품이 다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상실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도전정신이 있어야지. 왜 상품을 더 남들처럼 개발 못할까하는 그런 도전의식을 창출해 줄 수 있는 경쟁력을 우리 윤과장님이 그 사람들에게 불러일으킬 수 있는 모태를 마련해 보라는 얘기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이 1등 못했다고 생산 안할까봐 걱정돼서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고민해 보세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주문하겠습니다. 한솥도시락 강화섬쌀 납품실적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고요. 존경하는 한상순 부의장님이 임시관로에 대해서 걱정하시는데 향후 계획을 어떻게 하실지 관로계획, 그 다음에 화도 흥왕리까지 한강물이 들어간다고 다니면서 말씀하시고 그러는데 그 계획,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질의하지 않고 나중에 설명해 달라는 것이고요. 관정 공공부지를 개발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차관문 팀장이 며칠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변화가 있으면 좋고 단계적으로 시행을 해 보시자고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만약에 안되면 보안하고요. 지난번 설명대로 한 번 추진해 보시라고요.
정혁

윤정혁농정과장

네.

윤재상의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이것으로 농정과 소관 군정질의 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정혁 농정과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5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권기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해주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권기선입니다. 군정질의 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권기선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국비공모사업하고 돈 버는 소규모 농가공 CEO하고 같은 맥락에서 여쭈어 볼께요. 우리가 기술센터를 통해서 농업인 육성을 많이 하셨는데 국비공모 이런 사업은 1인창조 기업 같은 경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이 올해부터 시작하는 것 같은데 계획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잡혀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국비공모 사업은 진흥청에서 금년도에 국가적으로 해야 될 사항을 공개를 합니다. 저희들 지역에 이러한 사업은 우리 지역에 정말 농업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그것을 공모해서 1차, 2차 발표를 하고 현재 심사를 해서 각 지역에 맞게 심사 배분을 해서 점수에 따라서 배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홍보는 하고 있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국비가 나오고 있고 저희들이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주민들 호응도는 어때요? 홍보를 해 보셨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주민들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해서 저희들이 직접 응모를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돈 버는 CEO는 작년도도 계속 추진했던 사항인데 농가의 부엌에 대한 얘기밖에 없어요. 그 농가의 부엌 단일 기업으로는 이것이 정말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수입이나 그런 것이 미비할 것 같은데 다른 분야의 다방면으로 계획하신 것은 없으신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농산물 가공을 하기 위해서 사실상 농가가 개별적으로 가공하려고 보면 여러가지 행정절차나 기반적으로 들어가는 사업비용이 최소 3억에서 5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가분들이 사실 가공을 하고 싶어도 선뜻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저희 센터내에서 3가지 품목, 3가지 종류를 가공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구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 분들에게 가공교육을 시켜서 실질적으로 와서 제품을 와서 만들도록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가공 농가의 부엌에 입주해 있는 가공업체가 33개 정도 농가가 있습니다. 그 분들이 3년에서 5년 정도 여기에서 판매안도 구축을 하고 자기가 가공할 수 있는 기술도 구축을 해서 그 기간이 지나면 본인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는데 나중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어떤 부지를 확보해서 그 분들이 창업할 때 하나의 단지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농가의 부엌 말고 농업대학이나 농업대학원을 졸업해서 어떤 농업의 사업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은 없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농림부의 농림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가지 가공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농가분들이 자기가 1년 전에 군청에 신청을 하게 되면 농림부에서 심사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앞으로의 상황을 보면 고추재배도 많이 하잖아요. 고춧가루나 참기름 가공도 있고 실제적으로 대농을 해서 우리가 선진화가 돼서 큰 기업으로 CEO가 나와서 강화의 농산물이 로컬푸드나 몽골텐트로 농산물 판매를 장려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기업의 어떤 가공업체들이 생겨서 체계적으로 농산물 판로가 생기는 그런 계획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로컬푸드 매장이 2군데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4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농가의 부엌 로컬푸드 매장이요. 일반 로컬푸드는 2개고요.
호룡

유호룡의원

거기의 회원이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 회원들을 아시나요?
네.
호룡

유호룡의원

몇 명씩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인원이 기억이 안납니다믄 활동하고 있는 농가들은 알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여기 각종 교육을 하든 가공시설을 지원하든 결국은 판매방식이 로컬푸드 매장 아니면 직거래 온라인판매를 하겠죠. 그리고 개인 매장들도 가지고 있고요. 그 속에서는 모든 것이 나온다고 생각을 해요. 교육의 필요성이든 대상이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아까 농정과와 하면서 농정과와 기술센터의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중에 다 생략을 하고 지금 제가 생각할 때 필요한 것이 아까 말씀하신 HACCP시설이 기술센터 내에만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을 거점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러 사람이 하려면 로컬푸드 매장, 예를 들면 편가네 로컬푸드 매장, 남부농협의 로컬푸드 매장이 있는데 거기는 부지들은 이미 확보가 되어 있을 것이란 말이에요. 그 분들한테 가공시설을 우리가 소규모니까 그것을 거점별로 갈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하고요. 그 다음에 저장시설이에요. 가을에 생산한 것을 잘 저장해서 1년 내내 물건으로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저장시설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 다음에 채소 같은 경우에 이것이 여름철에 노지에서 하니까 가능한데 지금 도시근교농업을 지원하면서 그것을 매장에 일정하게 올려야 되겠다. 향후에는 로컬푸드 매장을 확대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생산기반이 있어야 되잖아요. 가공시설도 있는데 그런 시설을 농가부엌이든 조합회원이든 그 분들을 대상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이것을 농정과하고 서로 어떻게 역할분담을 하느냐 라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는 있어야 하고 어차피 여기에서 가공공장 HACCP시설에 대해서는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농정과와 함께 검토를 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예를 들면 고구마 큐어링, 세척, 저온저장 그것을 작목반별로 하기도 하고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어떻게 보면 로컬푸드 매장별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이쪽으로 들어왔죠? 길상 고구마작목반?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금년도에 신청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비닐하우스를 하는데 그 대상인원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 얘기지만 농정과에서 할 때에는 전체농민의 형평성 논리로 따지면 하는데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시범사업형태로 갈 수 있으니까 그것도 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 부분에도 한 번 관심을 갖고 한 다음에 나중에 개별적으로 보고를 해 주세요. 대상이 있는지? 뭘 원하는지 얘기를 나눠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쌀고급화 과학영농서비스 분야에서 앞으로는 단백질 함유량이나 토양검사 그런 것들이 중요하잖아요. 토양검사는 대상단지들은 다 하셨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이 237ha가 고품질단지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거기 필지수가 645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400필지 정도는 지금 토양을 수거해서 분석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땅이 얼고 물이 담수가 되어 있어서 아직까지 못했는데 빨리해서.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그런 체제가 되어 있는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검사했는데 검사결과는 나왔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검사결과가 나와서 그것을 단지별로 지역별로 거기는 어떤 함량이 부족하고 거기에 맞춰서 시비처방을 해서 농가들 개별지도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상황이 어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분석을 해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하고 있는 중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적합하다, 아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적합은 하는 것 보다는 거기에 맞게 시비량을 우리가 처방해주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해야 되는지, 유기질 함유량 그런 것도 다 따질 거 아니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고가토양분석하게 되면 유기질 함량하고 규산 함량, 질소함량 이런 것이 나와서 그 땅에는 어느 정도까지 질소를 넣을 수 있는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농가들에게.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237ha에 대해서는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처리능력이 되는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앞으로 향후에 더 늘어나도 문제가 없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향후에 늘어나게 되면 그 사항에 맞춰서 적응을 하고요.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목표가 1500ha니까 거기에 맞춰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나중에 단백질 함유량 분석 까지도 시스템은 다 되어 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양이 늘어나도 별 문제는 없겠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단백질 함량분석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1000ha되어도 문제가 없고요.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품종분석하는 거, 자꾸 변질이 되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토양분석하는 것은 양이 많다고 하면 시기적으로 안배해 주면 되니까요.
호룡

유호룡의원

품종.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품종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을 완벽하게 갖춰야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아까 얘기한 대로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서 하는데 그것을 농정과와 잘 협의해서 역할분담을 확실하게 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저희들이 농가의 부엌에서는 농가들이 창업보육할수 있는 그 정도까지만 하고 그 분들이 개별적으로 창업할 때에는 농정과를 통해서 농민사업을 신청해서 그 예산을 받아서 개인이 기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있고 그런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가장 로컬푸드의 문제점은 과연 자립을 할 수 있느냐라는 거예요. 자립하기 위해서는 상품의 다양성이 있어야 되고 하니까 어쨌든 그 회원들이 늘어나고 거기에서 생산되는 것이 많으니까 그 부분에서 기술센터가 역할을 해 주어야 되겠다. 그 다음에 나가서 확대를 해 나가야 된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라든지 아니면 직접 도시에 소비자들에게 점포를 내서라도 확장을 앞으로 해야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길상에 있는 남부농협에 로컬푸드 판매장에 가서 보면 김포에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그 분들이 마니아가 형성이 됩니다. 매주 목요일, 토요일에 시장보러 강화 한 바퀴를 돌면서 거기에서 사갈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거기에서 판매할 수 있는 양이 사실은 단순하기 때문에 그 분들의 수요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많이 생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것은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지원을 해야 주어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에는 농정과보다는 기술센터가 선두적으로 나가서 해야 되겠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잘 해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전에 유호룡 의원님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현재 로컬푸드 두 곳의 직매장이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회원 현황하고 재배품목, 납품현황하고 두 곳에 대해서 2016년 매출현황, 생산자별로 매출현황을 자료를 보내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모니터를 보고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보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러면 본 의원이 자료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바로 출력이 될 수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로컬푸드는 농협에서 추진하고 했기 때문에 그쪽의 자료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받고,

윤재상의장

수시로 관리감독 안하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생산하는 쪽에서 좋은 상품이 생산되도록 치중하고 있고요.

윤재상의장

이런 자료를 분기별이면 분기별, 연말이면 연으로 매출현황을 안 받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가서 물어보는데 서류상으로 밖으로 파악된 것은 사실 없는데 그것을 빨리 파악해서.

윤재상의장

우리가 예산 지원 50% 해줬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로컬푸드 판매장은 농가자체하고 농협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로컬푸드 직매장 내부수리 지원해 줬잖아요.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에서나 농정과에서 운영되는 것을 수시는 안 되어도 분기별이라도 판매현황을 받아봐야죠. 누가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 주최는 농정과하고 AT센터가 주관하고 있고 우리는 농가의 부엌에서 나오는 상품을 shop&shop으로 들어가서 하는 매대 그 정도 지원해 주는 것이 있고요.

윤재상의장

본 의원이 자료 요구한 것은 센터에서 다 취합할 수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신속하게 보내주세요.
호룡

유호룡의원

만약에 가능하면 매출현황에 대해서는 그 품목만 나올 것이라고요. 그런데 그 농가의 소득, 그것 외에도 다른 소득이 있을 것이라고요. 그 품목만 해서 거기에 나온 사람들이 과연 다른 농업과 더불어서 소득이 있는지, 가능하면 그것도 함께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전체적인 것을 섬세하게 자료를 확보해서 전체 의원님께 보내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전체 의원님들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동절기 하우스 온풍기 활용이 몇 개나 신청 들어왔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맞춤형 사업에 8개소가 들어왔습니다.

박용철의원

100개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4억 예산을 확보해서 농가들이 실제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뭔가를 신청하라고 했는데 그 심사를 할 때 기존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것은 안 되고 그 다음에 저희가 심사를 해서 소외계층이라든지 지원을 못 받았다든지 그런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2중하우스 지원하는 것은 몇 개나 들어왔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2중 하우스는 지난해에 처음에 시범사업으로 했습니다. 35개소에 1만 5000평을 센터에서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많이 확대하다 보니까 센터에서 하는 것 보다는 농정과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해서 금년도에는 농정과로 이관이 되어서 지금 농정과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얼마동안 그 결과를 저희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용철의원

제가 왜 질의드리느냐 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중 하우스 지원하고 열풍기 지원한 부분들,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해서 지원 받은 사람들을 보면 자부담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50%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러면 과연 그 시설물에 의해서는 조금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엄청난 부담을 가져가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주를 보면 시설물만이 아니라 포장제까지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거예요. 시설물로만 쓸 수 없어요? 그러면 자부담 비율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한 농가당 400만원을 사업비로 해서 저희가 200만원 보조해 주고 자부담이 200만원인데요. 이 사업범위내에서 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포장재 같은 경우는 일부 농가가 개별적으로 포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하기 힘들거든요.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이중하우스를 예를 들면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만 사용할 수 있거나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다른 품목이 접목이 되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 후에 한정해서 희망하는 분들이 또 하실 수 그 외에 다양한 방면으로 열어주기 위해서 다변화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자부담비율을 어떻게 낮춰주느냐에 따라서 희망자의 선택수도 늘어날 수 있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을 검토해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도 이중으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뭔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호미도 빌려가고 삽도 빌려가는 거예요. 그런 것에는 적용을 하지 말자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은 의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은 이중지원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런 것을 이중지원으로 보지 않고 저희들은 중복지원은 안된다. 지난번에 한 번 받아놓은 것을 내구연한도 지나기 전에 중복지원을 피하고요. 이것저것 복합해서 하더라도 한 사람에게 너무 금액이 많이 가면 안된다는 차원에서 2000만원이라는 한도를 정한 것이고요. 사실은 보면 다른 외부 사람들은 우리가 보조해 주고 지원해 주는 것이 너무 많다라는 얘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도 많지만 그만큼 지원받는 사람이 자부담도 사실 많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들은 사실은 의원님 생각에 동감을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정말 하고자 하는 곳은 우리가 시범이라는 것을 쓰더라도 농가에서 열심히 해오고 그런 부분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선별은 가능할 것이라고 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사람들에게는 이중하우스 지원 자부담 비율을 감수하고라도 한다고 하면 거기에 관수, 열풍기 이런 것들을 그런 제한없이 해서 한 번 해 보면 그런 것이 효과성이 나올 것 같아요. 이것을 찔끔찔끔해서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형평성 논리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이런 것에는 예외성을 가지고 시범포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부담 비율도 검토해 볼 필요도 있고요. 그런 분들에게는 적극성을 띠고 한 번 해볼 필요가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그런 그림을 그려보시자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농기계임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반납하는 시기가 오후 5시로 정해져있어요. 예를 들면 오늘 사용했으면 오늘 오후 5시까지 반납해야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것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 안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대신에 하루전날 빌려가기 때문에요.

박용철의원

저녁 때 빌려가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전날 빌려가서 오늘 쓴다면 어제 4시 이후에 빌려가서 새벽 일찍 써서요.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 때문에 민원 얘기가 나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저희들이 빌려간 사람이 그 기계가 와야만 또 빌려주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면이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폭을 조금 넓혀 보자는 취지로 얘기드린 것이거든요. 오늘 필요하면 전일 4시부터 6시까지 빌려가요. 그것은 충분히 잘 하시는데 빌려가서 그 다음날 써야 되잖아요. 소장님 말씀은 그 날 저녁도 일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물론 그런 분들도 있지만 그 다음날 사용하기 위해서 전날 빌려가잖아요. 5시면 보통 3시부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면 농번기때 해가 길어지면 한참 일할 때에요. 그러니까 그 다음날 오전10시로 하든 캡을 열어주면 가져가고 이동하는 시간에 그것을 뺀 나머지 하루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것을 한 번 검토해 보셔서 가능하다면, 제가 볼 때에는 그렇게 해주는 것이 맞을 거 같아요. 5시면 만약에 물량이 모자라면 더 사더라도 그렇게 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그 목소리들이 제일 많이 나와요. 5시까지 반납해야 되니까 일하다 말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가져다 주면 안되니까 흙이라도 털어서 가야 되는데요. 그런 문제점에 대한 목소리들이 많이 나와요. 물론 수치상으로는 2박3일이 되겠지만요. 하루를 쓰기 위한 2박 3일의 운영기간이 필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것은 당일로 보고 전날 물품을 해가면 반납도 그 다음날 10시든, 11시에 반납을 하면 용이하게 쓰기 않겠느냐?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면도 저희들이 최대한 고려를 하겠습니다. 최대한 기계를 많이 확보해서 농가가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검토 한 번 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농가의 부엌이 1년차인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동안 많은 홍보도 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들이 의지도 좋고 거기에 맞춰서 많은 지원을 못해준 것은 여러가지 절차상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예산과 직결되니까요. 어쨌든 그 분들이 1년 동안 실질적으로 해보고 2년차 들어오면 어느 정도 기본수준에는 달하고 창업할 수 있는 수준들이 될 것이라는 것이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아까도 설명할 때에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창업할 때에 좋은 조건들을 우리 행정에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찾아서 도와주고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는 것도 과정 중 일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도 관심있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농기계장비 임대시간이 정확히 어떻게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부터는 내일 내가 사용한다고 하면 그 전날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에 빌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쓰고 나서 당일날은 5시까지 반납하도록.

윤재상의장

그것이 그동안 장비 임대를 해 준 결과의 최적기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전번에는 아침 8시에 빌려주고 저녁 6시까지 반납하라고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침 8시에 빌려가려고 보면 와서 가져가고 하다 보니까 9시, 10시가 되니까 더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더 빨리면 사실 공무원이 8시에 작업을 다해서 하는 것은 사실 어려운 면도 있지만 7시에도 공무원 입장에서는 할 수가 있는데 농업인들이 7시까지 빌려간 기계를 가져와야 하는데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에 빌려줄 수 있는 기계가 없어서 그것은 사실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농업인들이 권리만 주장하지 자기가 빌려간 것에 대한 의무는 이행하지 않아서 중간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이번처럼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윤재상의장

전일 4시, 5시이면 원하는 장비를 임대할 때 그 장비가 임대 나가있으면 못하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5시까지 반납을 해줘야 되는 거죠. 5시까지 빌려간 사람이 반납이 되어야만 그 기계가 나갈 수 있고 또 저희들이 최대한 그러한 기계가 영농시기별로 집중되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그 기계를 더 많이 확보하자는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이렇게 하면 어때요? 일단 하루를 기준으로 해서 농사철에 농민들이 상당히 부지런하잖아요? 5시만 되면 동이 뜨니까 하루를 기준으로 잡았을 때에 일찍 빌리러 온단 말이에요. 조금 전에 어려운 점은 해당 공무원이 매번 일찍 출근해서 하기가 힘들다? 또 받는 것도 그 날 받아야 되는데 작업 끝나고 늦게 받으면 또 그것을 직원이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하루이틀이면 안된단 말이죠. 제 생각인데 성수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서 계약직을 채용하든 새벽에 나와서 대여해 주고 늦게까지 받아서 청소해야 되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런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서 농가들에게 혜택을 주면 안 될까요? 지금 오늘 4시나 5시에 장비를 임대해서 그 다음날 5시까지 와야 되니까 존경하는 박용철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여름철에 5시면 4시간을 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력문제가 가장 문제일 거 같아요. 컨트롤을 해야 되니까요. 그러면 담당 직원은 조편성해서 한 사람씩만 투입시키고 단순노무직을 계약직으로 써가지고 아침 몇 시부터 기준을 두어서 몇시부터 몇시까지 빌려가고 그날 7시든 8시든 저녁 때 와서 받고 그런 인력을 연구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얘기해 보는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좋으신 말씀이신데요. 저희들이 금년도에 한 번 개편을 했기 때문에 그것도 보안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겠습니다.

윤재상의장

한 번 연구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동절기 하우스 온풍기 지원사업 해 주는 것 얼마짜리 지원해 주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보통 온풍기가 500만원에서 600만원 정도 합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것이 몇 평용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8마력이면 150평에서 200평 정도 씁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 온풍기가 기름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기름으로 해서 열풍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소장님 제가 온풍기에 대하여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절기에 하우스에서 농작물을 키우는데 기름 때가지고 이윤 맞을 농작물이 있어요? 여기에 보니까 15년도에 소형열풍기 77대 공급했지요? 강화정 팀장님이 소형 2015년도에 받은 사람 77명 사용하는지 물어보고 내일 전화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요. 여기에서 말하는 소형열풍기는 농가들이 말하는 대포라고 하는 것인데 이것은 전기로 써가지고 온도가 갑자기 내려갈 때에 그것을 틀어서 잠깐 쓰는 겁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한겨울에 영하 15도 떨어졌다고 하면 그때 잠깐잠깐 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하우스 150평은 할 수가 없어요.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이런 것을 보조해 주려면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 것을 보조 안 해주면 새벽에 기온이 떨어진다고 해서 열풍기 돌릴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기름으로 하는 것은 특히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기름으로 쓰는 열풍기는 절대 지원해 주면 안돼요. 그것은 사용을 할 수가 없어요. 그것으로 하면 소득이 안되는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금년도에 열풍기를 해서 사용하는 농가가 꽃재배하는 농가가 일부 있고요.
승남

최승남의원

이것 지원사업이 중복이 되었더라도 아까 박용철 의원님 말씀하셨잖아요. 하고자 하는 농가는 지원을 끝까지 다 해줘야 돼요. 하다가 중단하면 안돼요. 실질적으로 50대 50이라도 농가에서 부담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100%가 넘어요. 1억원 짜리 하우스 사업이라면 5000만원, 5000만원이면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추가적으로 드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렇죠. 그 추가가 더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우스 지원사업은 500평을 기준으로 해서 500평 지원받은 사람은 다음연도에 지원해 달라고 하면 못해준다 하더라도 하우스지원 사업만큼은 80%를 끌어올려요. 그래야 그 안에 갖추어야 될 온풍기나 열풍기나 그런 것을 스스로 다 한다고요. 이제는 시스템이 안되면 농업을 못해요. 이제는 이중겹해서는 겨울에 되지도 않고요. 다 해 본 사람들이 얘기하니까 귀담아 들으세요. 최하 4중겹이 안되면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다음부터 해줄 때에는 500평을 지원해 준다면 다중겹으로 해주고 차광시설까지 다 해주고 그것을 80% 기준으로 해주라고요. 그래야 그것이 전업농이 되는 거예요. 강소농이 그래야 이루어지는 것이죠. 비가림 시설로 해주고 겨울에 농사 못짓거든요. 그러니까 해줄 때에 80% 지원을 확실하게 해주라고요. 그 대신 그 사람들이 여름에 차광시설까지 다 포함해서 80% 지원해 주면 80% 지원받은 것의 배를 농가들은 쏟아부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완전한 시스템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왕 해주는 것 농민들한테 1년 열두달 소득작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달라는 거예요. 찔끔찔끔 선거용으로 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을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고 그것을 늘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리고 김혜영 팀장님이 하시는 돈버는 소규모 농가공 CEO육성사업은 교육 안 받고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농업기술센터에 기계설치를 해놓았잖아요. 이것도 다중이 이용할 수 있겠금 자꾸 홍보해 줘야 돼요. 이게 한 가지를 가지고 1년에 7000, 8000만원 연봉 이상 가는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꽤 많아요. 사실 이런 것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요. 여자분들은 기동력이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북쪽에 있는 사람들은 기술센터 가려면 반나절 걸리는 거리잖아요. 이러한 자체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어야 돼요. 간단하게 포장할 수 있는 기계는 도와줄 필요성이 있어요. 그리고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은 그냥 소장님이 군수님께 1대1 보고를 해서 80%까지 끌어올려서 보조해 해주세요. 그래야 강소농 육성해 주는 것이지 그냥 홑겹해 줄 것 같으면 하지 말라고 해요. 농사 안 지으면 어때요. 그러니까 이왕에 해줄 때에는 확실하게 해줘야 농민이 진짜 자기가 뭔가 하나 시설을 가지고 돈버는 방법을 연구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외래강사 초빙을 하지 말고 자체 인력을 이용해서 강사를 초빙하라고 했는데 책 내용에 보면 우리 강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직원이 상당히 우수한 수준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잘 이끌어 가고 있는데 금년에는 외래강사 초빙계획이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대학 요소요소에 저희 직원들이 특기를 가지고 있어도 작목별로 다 농업인들이 요구하는 대로 특기를 다 갖추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분야는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하도록 하고 그렇게 할 때에 직원들이 같이 들으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 사무실에 있는 강사를 활용하고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외래강사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외래강사가 오는 교육은 매년 정해져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윤재상의장

농업대학은 매번 교체되니까 그 분들을 위해서는 농업대학에 대한 외래강사는 초빙하는 것 아니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그러니까 그것은 고정되어 있다는 거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50% 정도는 내부 직원들이 강의하고 50%는 외래강사가 초빙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과목별로 어떤 분이 우리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고 좋은 교육을 해줄 것인가는 저희들이 시기별로 강사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매년 다른 교육을 진흥청으로 보낸단 말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진흥청에 교육을 16명을 보내고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매년 이렇게 보내고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올해 진흥청에서 전문가과정 교육에 보수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을 신청을 해야 하고 직원들은 1년에 80시간 이상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됩니다.

윤재상의장

매년?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그러면 확대 50%하고 70%는 뭐예요? 교육을 늘린다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자체 강사가 50%인데 앞으로는 70%가지로 향상시키겠다는 직원들의 능력을 더 향상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윤재상의장

그런 내용이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윤재상의장

어떻게 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현장 실정을 더 잘 알아가지고 생동감 있게 더 피부에 와닿게 강의할 수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은 전문이니까 똑같은 얘기만 해요. 강화 실정에 맞게 하지는 않는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 농업기술센터 계시는 분들이 더 박사 수준급이다 이겁니다. 나는 그걸 얘기하려는 겁니다. 그 분들은 전국을 다니면서 강의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것만 가지고 얘기하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런 것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포장재지원에 대해서는 예산을 산출하지 않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 모양이지요? 순무포장재 지원은 문제점만, 지리적표시, 개별농업만 나열했는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순무포장재지원은 맞춤형사업으로 풀어가려고 했는데 순무포장재를 하려면 농가분들이 대규모나 어느 정도 규모가 돼야 포장재를 사용하는데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까 농가가 개인적으로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작목반이나 이런 식으로 들어오면 하고 지금은 비닐포장은 농협에서 준비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포장재가 선정되면 그 포장재를 어느 거점을 정해서 농협이든 센터든 비치시켜놓고 구입해 갈 수 있도록, 그러면 되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농협에서 비닐포장재는 준비해 놓고.

윤재상의장

순무포장재가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살 수가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품격있게 고구마 박스처럼 박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스는 최진수 씨가 박스로 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농협에서 고구마박스를 구입해 가던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에 저희가 속노랑고구마 육성할 때에 포장재를 만들었다가 농협에서 마련해가지고.

윤재상의장

최승남 의원님이 건의하신 것인데 건의한 것에 대해서 문제점은 별 것 아닌데요. 고구마 박스도 하는데 순무 박스도 하면 될 것 같은데 아주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연구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의지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영농교육이 있는데 계획 대비 470명이 더 참관했고 면단위는 그렇게 한다고 보고, 군단위 교육에 가보니까 정확한 퍼센트는 나오지 않지만 30%는 4일간 오는 것 같던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중복되는 농가분들이 많고요. 때로는 고추나 토마토를 같은 날 하면 농가들 입장에서는 이걸 따로 해야 교육도 받을 수 있을 텐데, 내가 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냐? 이렇게 불만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또 어떤 분들은 귀농귀촌하면서 뚜렷한 작목을 선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교육 저 교육받으려고 연속 4일 동안 같이 나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고추, 포도, 고구마를 하는데 해당이 안 되는데도 농한기니까 와서 들으려고 하는데 30%가 그런 것 같아요. 대안은 없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30%까지는 제가 봐서는 아닌데, 일부는 그런 면은 있기는 있는데 저희들이 배우려고 오는 사람한테 어떻게 하기에는 그렇고 해서 최대한 교육을 해서 빨리 작목을 선정해서 전문적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저는 조례특위에 안 들어와가지고 바깥에서만 들은 내용과 간단한 설명만 듣고 제가 궁금해서 시간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오늘 간단하게 설명 좀 해줘요. 실증포가 뭐예요? 간단하게 1분 이내로 말씀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실증포는 땅을 매입해서 거기에 따라 제일 급선무가 고시히카리를 품질고급화한다고 해서 237㏊를 하고 있고, 차차 1500㏊까지 확대하려고 하는데요. 거기에 따른 종자를 생산하려고 보면 종자 보급소에서 고시히카리 품종은 생산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땅을 매입해서 거기에 종자증식포를 하겠다는 내용이고요. 또 차차는 농업뿐만 아니라 농업 외적으로도 관광농업이라든지 소비자 확대나 농가공 상태에서 그 분들이 개인적으로 독립해서 나갈 때에 그러한 가공단지를 그쪽에 한다든지, 또 우리가 지금은 도시가 발달됨으로 인해서 고양, 김포에는 꽃단지가 도시 외곽으로 밀려납니다. 장차 그러한 부지를 확보해서 그런 사업도 유치하면 우리 강화에서 더욱 발전이 많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다른 지역보다도 사람들이 늘 보기 좋고 교통이 편하고 홍보효과가 있는 장소에 부지를 마련하자는 취지입니다.

윤재상의장

종자증식이 주 이유네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1단계는 종자증식을 하면서 2단계는 관광농업이나 가공이나 화훼단지 쪽으로 유치할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가공, 화훼단지는 여기 46만원짜리 땅에만 해야 되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일부 다른 데에 땅이 싼 곳도 있는데요. 그만큼 땅 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그 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에.

윤재상의장

무슨 가치가 있어요? 종자증식, 가공, 화훼단지인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순수한 땅으로 보면 거기도 1000평이고 다른 데도 1000평이고 면적은 같지만 그만큼 가격이 높은 것은 거기가 접근성이 좋다든지, 도시근교라든지, 우수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윤재상의장

접근성은 요즘 무슨 접근성을 따져요. 농촌에 보급하는데 접근성은 해당이 안 되고, 권기선 소장님 같으면 이런 사업 하는데 이 땅 사서 하겠어요? 50억원 들여서? 그것만 한다고 할 경우에 권기선 소장님 같으면 사비 들여서 그 사업을 거기에 하겠어요? 거기에 하면 안돼요. 그리고 궁금하니까 나도 집행부의 고위 공무원한테 물어보니까 말 못할 이유가 있다고 그러던데요. 소장님도 여기에서 말 못하시지요? 정보 좀 들었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말 못할 이유가 제가 보았을 때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가 그 토지를 활용하게 되면 강화군의 풍물시장이나 그 옆이 생산녹지지역인데 전체적으로 갑곶리 들판을 우리 강화의 농업발전도 되지만 농업 외적으로 풀어보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윤재상의장

내가 분명히 들은 것이고, 그리고 이게 소장님 뜻입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왜 웃어요? 솔직히 말씀하세요. 의장을 괜히 합니까? 그거 다 정보 안 받았겠어요? 다 알고 얘기하는 거지요. 거기에다 하면 안됩니다. 하기는 하되 그 땅에서는 안돼요.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되면 잘 들으세요. 저 상정 안합니다. 법적으로 대응해도. 46만원 짜리 땅에 무슨 종자증식을 하고 화훼단지를 만들고 그래요? 싼 땅도 많은데, 그리고 말 못할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는 거지 제가 왜 질의하겠어요? 시간 낭비하면서? 이유 없는 얘기를 왜 해요? 회의록에 올라가는데. 거기에 하면 안돼요. 하기는 하는데 거기에 하면 안돼요. 46만원 짜리 땅에 단순 종자증식, 최우선은 종자증식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군비 투입되는 건데 단일사업에, 추경에 약 50억원을 투입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본예산에는 다 예산이 고유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사실 엄두도 못 냈었는데요. 금년도 이번 추경에는 어느 정도 재원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윤재상의장

본예산 이후에 구상한 거잖아요? 그것까지도 알고 있는데 무슨 본예산에 돈이 없어서 못했다고 하세요? 그런 건 현안사항으로 다 보고하고 그랬어야지요. 업무보고가 왜 필요있어요? 이런 것을 하고 싶은데 단일사업으로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음 추경에라도 구상을 발표해야 되는데 이미 그것까지 제가 알고 있어요. 갑자기 구상된 것을. 왜 모르겠어요? 하는 건 좋은데 그 비싼 땅에 그것을 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이거 해주면 의원들이 얼마나 욕먹겠습니까? 저도 소장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고요. 소장님도 우리 입장을 생각해 보셔야 돼요. 내 돈 갖고 하는데 46만원짜리 땅에 하겠습니까? 그것은 안되는 것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잘 좀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그 땅에 해서는 안되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군정질의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늘 보고를 모두 마치고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