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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유호룡 의원 5분자유발언

238회 제6본회의2017-02-27

유호룡 의원 프로필 보기 →

한상순부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축산사업소, 기획감사실 2016년도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왕민애 관리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왕민애 관리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해주기 바랍니다.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석모도자연휴양림소장 왕민애입니다.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2016년도 군정질의제안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왕민애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설명잘 들었습니다. 휴양림내 캠핑장을 조성하신다고 지난번부터 실시를 하셨어요. 지금 휴양림의 고객유치 현황이 1년 평균치를 내면 대략 얼마나 되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세외수입 4억 1000만원 정도의 세입을 올렸고 오시는 분들은 2만여명 옵니다.

박용철의원

계속 만실은 아닐 거 아니에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러니까 가동율은 40%정도 되고요. 성수기 때는 100%입니다.

박용철의원

야영데크를 해서 캠핑장하는 것은 크게 의원님도 말씀하신 내용이지만 캠핑장을 위해서 여러가지 시설물들이 필요할 거예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의원

소방시설, 안전시설이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고 거기에 필요한 것들이 소요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이 실행된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휴양림건물의 분산성도 염려가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휴양림 같은 곳은 다른 곳을 인터넷을 들어가서 보면 산불 때문에 야외에서는 취사를 전혀 못하게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도 마찬가지일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면 검토를 해서 캠핑장을 이용하는 분들은 휴양림보다는 가격이 저렴하겠죠?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이것은 저희 조례에 되어 있어요. 덕산휴양림이 되어 있어서 3만 5000원, 2만 5000원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우리 휴양림보다는 많이 싸네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렇죠. 객실 이용료보다는 싸죠. 데크를 이용해서 취사정도 하시니까요.

박용철의원

그런 것을 전면 검토하셔서 기본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하시면 잘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거든요. 잘 검토를 하셔서 안전이나 그런 것도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휴양림 기반조성하는 것 대형차량, 주민들하고 어느 정도 얘기는 끝난 건가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은 없으세요. 저희 소형주차장이 대형버스 2면하고 소형차가 23대 들어올 수밖에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로는 부족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향후에 지금 보니까 온천이 어제도 보니까 사람이 많이 와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2016년 대비 1월, 2월 방문객 현황은 오히려 가동율이 떨어졌어요. 1월에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이용율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필요합니다. 대책방안으로 급한 대로 올라가는 진입로를 활용하면 승용차 기준으로 해서 100여대, 대형버스는 20여대를 주차할 수 있고요. 2안으로는 공영주차장, 삼산면사무소로 가는 길 오른쪽으로 돌다보면 버스승강장이 있습니다. 거기 주차면이 그려있는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도 활용하면 소형차도 45대 정도는.

박용철의원

그 쪽은 너무 멀지 않아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래서 가장 우려되는 것이 거기에 차를 대고 올라가시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하소연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기간제를 투입해서 그 분들을 통제하면서 위로 올라가서 유턴해서 내려오면 매표소를 저희가 올해 감사하게 예산을 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래서 매표소를 신축중에 있으니까 거기에서 매표하고 주차하는 것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임시로 그림을 그려보는 것인데 사실 근처에 휴양림 뿐 아니라 수목원까지 활발히 진행이 되면 온천과 같이 묶어서 할 수 있는 요금제를 한다든지 여러가지 방법을 구사를 해야 해요. 우리가 가지고 있고 그만큼 많은 자산을 투입한 만큼 활용도를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온천하고 수목원과 연계해서 한다고 하면 그런 식으로 유도해서 같이 접근성으로 가져가야 되는 것이거든요. 교통편이 어느 정도 원활해야 가능하지, 나부터도 밑에 차를 세워놓고 올라가라고 하면 안 올라가죠. 불평이 생기는데 어쨌든 얼마 안 남았어요. 개통시기가, 삼산대교 개통되면 그런 부분이나 여러 가지 방법들이 형성이 될 거예요. 주민들과 갈등 문제 때문에 대형주차장이 그동안 지지부진했잖아요. 그러니까 소장님 계실 때 빨리 주민들과 같이 의논해서 최 적지를 찾아서 공영주차장화 하는 것이 대형주차장이 될 수 있겠금 우선적일 거 같아요. 개장에도 신경쓰셔야 되고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단 말이죠.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렇죠.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성을 띠셔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김자선의원

설명잘 들었고요. 겨울에 휴양림을 두 번 다녀왔는데 거기 오신 손님들의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쉼터로는 좋은데 위락시설이 너무 없어서 너무 심심하다는 얘기를 해요. 처음에 너무 밖이 캄캄하고 아무데도 갈 수 없어서 위락시설이 조금 있고 한 겨울에도 도보로 산책할 수 있는 조명이나 그런 것은 할 수 없는지, 아무리 쉬려고 왔어도 요즘은 다 펜션들도 많으니까 뭔가 나가볼 때가 있어야 되는데 휴양림은 특히 숲속의마을은 전혀 없으니까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지금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그런 안타까운 것이 그런 부대적인 시설이 없고 산책로도 부족합니다. 수목원을 올라가려면 여름 같은 경우는 퇴약볕에 포장되어서 복사열이 올라오는 그런 도로를 올라가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숲으로 해서 산으로 이용하는 산책로를 조성할까 하는데 거기에 따르는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조금 그렇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작은 것 지금 말씀하신 조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것을 나름대로 타 수목원을 현지답사해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것은 해서 예산이 많이 수반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많은 예산은 안 들어도 나무에 전기조명을 해서 그런 것이라도 하면 아이들이 볼거리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입장료 받고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현재 수목원 입장료는 2015년 9월에 조례로 제정된 바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차장 문제라든가 매표를 갈 수 있는 사무실이나 그런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 하반기에 매표소가 준공이 되고 소형주차장이라도 보고드린 대로 어디를 마련해 놓으면 그때부터는 입장료를 징수할 계획입니다.

한상순부의장

벌써 3년전부터 온천장 옆 재경부 땅을 사고 수목원 주차장 부지를 빨리 사라는 것이 의회의 공통된 지적사항이었는데 바로 온천장에 주차문제가 크잖아요?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한상순부의장

대교가 개통되면 당장 주차난이 크다고요. 지금 토지를 구입한다는 것은 삼산의 대교 준공하고 온천장이 나오므로 부동산 가격이 바람이 일고 있는데 이런 입장에서 주차장난이 생기면 해결하기 어렵다.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빨리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라. 그것을 주문합니다.
민애

왕민애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을 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축산사업소 소관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09시 50분 회의중지

09시 5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요즘 AI, 구제역 방역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연 축산사업소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축산사업소 소관 군정질의 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해주기 바랍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축산사업소장 이기연입니다. 먼저 연일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계시는 한상순 부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지금 한우매장 확대 방안이든 축산분야 지원사업이든 지금 축협에서 조합원들한테 하는 사업, 또 강화군이 축산인들을 위해서 하는 지원사업이 협의되고 있나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정기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연초에는 축산사업 전체 분야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중간중간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담당자와 협의를 통해서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는 담당자가 협의를 통해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난번에 협력사업에 대해서 의회하고 축협하고 나눈 적이 있었어요. 그때 뭘 느꼈느냐 하면 이 분들이 일반 강화군에서 일반 축산인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을 알고 있는지, 왜 그러냐 하면 직접 축산인들이 혜택을 제대로 보려면 축협과 강화군이 협력사업을 늘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자부담에 관한 부분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거든요. 자부담에 관한 부분 때문에 정책상에는 있는데도 농민이나 축산인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업들이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것을 축협과 강화군이 같이 협력사업을 해서 축산인과 같이 가면 자부담비율이 줄어들 수가 있어요. 그런 사업들이 있다고요. 그래서 협력사업을 확대하려면 우리가 하는 것들을 축협에서 알아야 돼요. 협력사업을 많이 만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축사들이 혐오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한 것은 구제역이든 조류인플루엔자 등 축사환경이 가장 영향을 미칠 것이다, 축사환경하고 문제가 있는데 그 환경에 있어서 건축허가과하고 얘기가 된 것이 차폐조경사업을 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새롭게 하는데도, 권고사항으로 하지만 기존에 있는 축사에도 차폐조경을 앞으로 해야 될 것이다. 그것이 비단 경관사업으로도 좋지만 축사 관리하는데도 좋지 않을까, 사람들도 정원있는 집하고 달랑 집만 있는 집과는 환경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차폐조경, 이런 것도 협력사업으로 유도하려면 축협과 함께 협력사업을 자꾸 잡아나가야 된단 말이죠. 그런 것 좀 신경써 주시고 한우매장 확대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 예요. 여기 향후계획에 대해서는 홍보용 쇼케이스 등이라고 하나 나와있지만 어쨌든 우리 한우가 싸고 많이 팔려야 되겠지요? 많이 파는 게 목적이니까 그런 사업이 뭐가 있는지 축산인들하고 자꾸 연구해 볼 필요가 있어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생산자하고 우리는 2차 가공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결국은 지원사업을 통해서 유도해 보아야 합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지금 축사에 대하여 차폐조경하는 것은 신규건축물뿐만 아니라 기존 건축물에 대하여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 축사 외부에 나무를 심음으로써 냄새가 직접적인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고 눈으로 보는 분야도 있으니까 다시 종합적으로 한 번 검토해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벌판에도 방풍림도 필요하거든요. 지금 방역대책에 대하여 우리 강화군은 발생되지 않고 있으니까 현재까지는 방역대책도 잘 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죠. 여기에서 인천시에서 하는 근무자는 누가 하나요? 우리는 지금 이장님들이 하잖아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우리 강화대교는 강화읍 지도자들이 하고 인천시 성동리에는 보건소에서 방역팀들이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디 사람들이에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강화 사람들입니다. 보건소에서 방역하는 그 팀이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대명리 쪽에서는 사기리 주민들이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이 겨울 농한기에 보면 그것도 일자리예요. 그 측면에서 어디에서 하나 했는데 그런 것을 해달라는 수요가 많더라고요. 어쨌든 강화분들이 하면 누가하든 강화의 소득으로 떨어지니까 그런 측면에서 물어봤어요.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AI구제역 방역추진상황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가급유에서 소규모하고 규모이상이라고 했는데 소규모는 100두 이상인가요? 어떻게 되는 거죠?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소규모 가급유는 100두 미만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약품을 농가에 배부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사실상 방역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어가지고 우리가 읍면 공동방제단을 운영해서 그 방제단에서 주 2회씩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소규모까지 다 한다는 거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규모이상으로 보면 닭 기준으로 보면 48곳이에요. 우리가 매스컴에서 많이 떠드는 아파트식 밀집사육 그런 것이 강화도 거의 대부분이에요? 파악해 보셨어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지금 가축사육 등록할 때에 면적당 들어갈 수 있는 가축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이 등록할 때 들어가 있는 수, 그것만큼 살포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기준이 얼마인지 알고 계세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그것은 지금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신문 보도상에 찾아보면 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 우리가 48농가 중에 정상적으로 친환경적으로 기르는 데는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거네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48농가가 있는데 닭 같은 경우는 수시로 변경되거든요. 지금 사실상 키우고 있는 규모이상에 대해서는 산란계가 10개 농장, 육계농장이 19개 농장으로 해서 19개 농장만 있고 48농가 중에서 출하한 농장들은 지금 사육을 안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실질적으로는 48개가 아니라 29개 농장이네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오늘 현재로는 29개 농장만 사육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전업농하고 영세농 기준은 몇 두가 기준이에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소는 50두를 기준하고 있고 돼지는 1000두를 기준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우리가 소규모나 규모 이상 전업농 몇 농가를 파악하고 있어야 방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물어보는 건데 이번에 구제역이라든가 방제에 고생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최선을 다해가지고 계속해서 수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한우매장 판매 확대검토하는 것은 우리가 약쑥한우를 만들어서 약쑥한우에 지원하고 거기에 중점을 기하기 위해서 약쑥한우 판매하는 곳이 너무 없어서 확장하라고 하는 것인데 향후계획에 한우판매장 홍보용 쇼케이스 지원하는 것은 한우판매로만 전체적인 것으로 하는 거예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아닙니다. 기존정육점이나 마트에서 강화약쑥 한우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겠다고 하면 쇼케이스를 지원해 주겠다는 겁니다.

박용철의원

약쑥에 대한 것을?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 밑에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약쑥한우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A이상 등급 나오는 것을 고정적으로 갖다가 판매해야 되는데 매장에서는 부분육을 갖다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등급을 계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고 답변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농협이 강화쌀을 판매해 주는 것도 있는데 하나로 마트에서는 우리 강화에서 생산되는 한우를 판매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을 협의했고 그 다음에 다시 한 번 협의해가지고 하나로마트에서도 강화약쑥한우를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고객들이 원하는 부위들에 대한 생산성이 판매량보다 부족하다 보니까 타 지역의 한우도 갖다가 팔아야 될 실정이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마트에서는 물론 그럴 수 있겠죠.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약쑥한우 판매보급율이 얼마나 돼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그것까지는 파악은 안해 보았는데요.

박용철의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강화관내에서 하나로마트 같은 곳에서는 같은 농협이고 같은 계열이니까 우리가 약쑥 한우를 지원해서 한우를 판매할 수 있는 양이 외부로 일부 나가겠죠. 그렇지만 강화약쑥 한우에 매년 그 많은 8000만원씩 들여서 광고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다가서기가 어렵다는 거죠. 한우야 김포에만 가도 다 있는데 우리는 약쑥을 주제로 한 한우에 대한 것을 강화에 와서 소비자가 사 갈 수 있는 것이 적기 때문에 이런 것을 확장도 해보고 접근해 보자고 의논이 된 것인데 농협하나로마트 정도에서는 우리 강화 한우를 판다고 하면 굳이 약쑥한우까지, 거기만 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같이 판매를 해준다면 우리가 어느 정도 여기에서 도축하러 가는 양하고 판매하는 양하고 비교를 축협과 의논해 보면 대충 나오잖아요. 100%는 아니더라도 그런 것으로 유도해서 1차적으로 해볼 필요성 있다고 봅니다. 약쑥한우의 필요성이 사실은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지원 대비로 현실감이 떨어지는 거예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강화약쑥한우가 등급이 잘 나오는 것으로 아는데 지금 2월초에도 축협직원들이랑 마트에 들어가는 방안에 대해서 협의를 해봤었습니다. 중앙에 올라가면 축협하고 농협하고 하나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축협조합장님들끼리라도 협의해가지고 거기에서는 강화약쑥한우를 팔아줘야 되지 않겠느냐고 얘기했고 그것을 다시 축협하고 농협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것이 이동훈 팀장님이 담당이시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의원

강화에서 약쑥한우로 출하시키는 경로가 과연 어떻게 되는지 파악해 보시자고요. 분기별로 해서 우리가 강화에서 약쑥한우가 몇 마리가 어느 쪽으로 판매되고 있는지 축협하고 상의해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것 먼저 파악해 보면 그 다음엔 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 한 번 해보시자고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어쨌든 요즘 AI다, 구제역으로 정신 없으시지요?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생들을 많이 하셔서 강화까지는 접근을 못한 것 같은데 기온에 의해서 자동소멸되는 것이니까 좀 더 고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요즘 구제역 백신의 문제는 없는 거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지금 구제역 같은 경우는 2월 13일 이후로 발생하지 않고 있고요.

박용철의원

요즘 매스컴에 계속 나오잖아요. 물백신이다, 뭐다 해서 시끄럽잖아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저희가 매일 아침마다 대책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하고 관하고 같이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1일 회의 참석하는 사람들이 700명 정도라고 합니다. 민간전문가들이 나와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백신을 맞히면 전부 항체가 양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 농가에서 접종방법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으면 백신을 상온에서 18도씨에서 접종해야 되는데 그 시기에 안 놨다든가 그것 외에는, 소는 95% 이상 양성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백신이라고 하는 것은 일부에서 접종상 문제일 뿐이지 효과는 확실하다고 합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요? 매스컴에서 하도 떠드니까 염려스러워서 질의드린 것이고요. 적법화는 기간이 언제까지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2018년 4월달인데 소규모에 대해서는 2019년까지입니다.

박용철의원

400㎡미만으로는 2018년이고 이상은 2019년이에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2018년 4월 23일까지고 소규모 미만은 2019년도까지 1년이 더 연장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어쨌든 그게 되면 단속이나 강화가 굉장히 심해질 것입니다. 정부에서 권장해주고 양성화 시켜주는 그런 분위기이기 때문에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단속이 심할 거예요. 지금은 AI나 구제역 때문에 굉장히 바쁘시겠지만 우리가 축산사업소가 주가 되는 부서니까 어느 정도 진정이 되면 우리가 면별로 얼마나 되었는지, 축산농가와 비교해서 몇%나 진행됐는지 진행이 덜 된 부분에 대해서 독려해서 이런 부분을 인지시켜주고 같이 진행하실 거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단속이 강화되는 차원이 아니라 가축분뇨법이 개정됐습니다. 그러면서 무허가 축사에서는 가축사육을 할 수 없겠금 되어 있습니다. 환경부서에서 폐쇄명령으로 갈 겁니다. 지도단속이 아니라 무허가 축사에서는 사육할 수가 없겠금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농가에서는 아직도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세요. 아직도 여기까지 수십년해 왔는데 하고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어요. 우리가 큰 문제점이 분명히 발생될 것이다, 그 안에 빨리 해소해라,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협회에 들어가 있는 분들은 서로 소통이 돼요. 협회에 들어가 있지 않고 혼자서 작게 하는 소농가들은 인식이 안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인식을 깨우쳐주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행정에서 그 분들과의 접촉일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면 별로 몇 건이 들어와 있는지, 우리가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농가수는 얼마인지를 대비해서 보면 답이 나오니까 그런 것을 체크해서 힘드시고 바쁘시겠지만 유도해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나중에는 폐업까지도 될 것 같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홍보의 멘트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우리는 2018년 4월까지 추진하는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저희들도 다니면서 축산농가에 많이 얘기해드리는데 그런 부분을 같이 좀더 세밀하게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고생하셨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공무원들 AI때문에 근무하나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지금 냉정리 메추리 농가에서 2개조로 2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왜 공무원들이 하지요?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그것은 인천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성동하고 대명리에는 공무원들이 거기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력투입하는 것보다는 거기는 공무원들이 한 번씩만 근무를 해 주면 될 것 같아서 그래서 근무를 하고 있고 AI가 진정시기에 들어가서 그것은 조만간 공무원 근무하는 것은 철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그렇게 조치하세요. 이왕 예산이 들어가면 뭐하러 공무원들이 이중적인 고초를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연

이기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축산사업소 소관 군정질의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기연 축산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0분 회의중지

10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은열 기획감사실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한은열입니다. 지난 20일부터 계속해서 강화군에 발전적인 제언을 해주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잘 관리를 해서 최대한 이행이 되도록 저희가 총괄적인 업무를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 궁금한 사항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국시비 확보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국시비 확보는 제가 생각할 때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강화군을 위해서 선출직 공무원, 국회의원, 군수, 시의원, 군의원 이 분들이 얼마나 움직여 주느냐? 그 다음에 공무원들이 하는 공모사업을 최대한 해서 가져오는 것, 그렇죠? 그러면 강화군은 그것을 만드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해요. 몇 번 얘기를 해도 아까 제가 얘기했던 국회의원, 군수, 시의원, 군의원 협의체를 해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현안사업에 대해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계속 못하고 있어요.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왜 못해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협의체를 못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일정 맞추고 조율하느라 그런지 처음 협의체를 구성해서 한 번 했었고 올해 금년도 시간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최소한 분기별로 한 번씩 해야 돼요. 국시비 확보 그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시비 보조금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시비 보조금확보방안도 그래요. 우리가 계속 부닥치는 문제가 복지부분이에요. 특히 장애인부분인데 그래도 노인부분이나 그런 것은 표와 연결되어서 그런지 그것은 그래도 그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봐요. 그런데 장애인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어요. 우리가 그것만 예산을 지난번에 다루면서 얘기를 했지만 인천시가 FTA문제를 다루면서 인천시는 이익되는 도시이지 손해보는 입장이 아니에요.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강화군은 농림분야, 많은 제한 지역으로 묶여있어요. 농업도 마찬가지고 토지용도 바꿔주면 금방 따른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농업목적이나 임업 목적으로 쓰라는 용도 제한을 풀어주지 않는 한 이 부분에서 우리는 항상 피해자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요구를 많이 해야 돼요. 어떻게 하면 우리 소득이 줄어드니까 목표가 소득을 늘려주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농민들이나 임업인들이든 농업목적 임업목적으로 쓰는 땅의 용도를 바꿔주지 않는 한 거기에서 하는 사업을 지원해 주어야 돼요. 거기에서 다 어렵게 살고 있거든요. 물론 그 파트에서 하지만 예산을 다루는 컨트롤타워 기획감사실은 항상 그런 부분을 해 주어야겠다. 군수보호구역도 마찬가지예요. 군사보호구역도 그냥 묶어만 놓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까, 이런 사업발굴을 해서 이것이 최소한 시비보조금 정도는 많이 확보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 다음에 향후에 사업을 하는데 최근에 제가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이 강화읍에 집중이 되어 있으니 전군민이 골고루 혜택을 보려면 거점지역으로 역할을 해야 되겠다. 남쪽, 북쪽으로 그렇게 해서 문화적 욕구든 노인복지에 관한 문제든 이런 부분이 거점지역으로 역할을 해 주려면 우리가 해주어야 될 것이 우선 건물부터 지어주어야 되잖아요. 최근에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흐름이 있으니까 우선 그 부분에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 다음에 행정수요가 많아지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 공무원 조직이 기구표를 전에 한 번 용역을 해서 했는데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용역한 그 결과보다는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조직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많은 문제점을 알고 있다고 봐요. 제 생각에는 예를 들어서 휴양림과 수목원이 과연 공무원이 가 있어야 되는가, 이 부분은 그런 인력을 빼서 다른 데에 넣어주어야 되겠다라는 거예요. 행정수요가 많아지니까, 각 과마다 전부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수목원이나 휴양림 같은 경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하는 것이 좋겠다. 거기도 얼마든지 사업비만 주면 사업할 수 있는 인력과 능력이 있다고 충분히 봐요. 축산사업소도 한시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빨리 끝나면 농정과의 기능을 더 높여줘야 되겠죠. 보건소 과연 거기에 과장이 2명이 필요한가, 사무관이. 그러면 이런 것이 어디로 가야 되는가 제 생각에는 각 과마다 과부하 걸린 일이 있을 거예요. 안전행정과에 체육시설을 계속 하고 있는데 그런 수요와 욕구가 엄청 늘어나는데 거기는 기능강화할 필요가 있다. 기술센터를 보면 어느날 갑자기 연구직을 줄였는데 기술센터에서 하는 역할 중에 요즘 지리적 표시제 그런 것이 많은 것인데 우리가 준비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연구직들이 하는 거예요. 그런 곳에 보강할 필요가 있다. 강화군이 가장 중요한 것이 농업이 1/3이니까 앞으로 농업분야를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농업분야에 많이 강화를 해야 되겠지만 한 축이 문화관광입니다. 강화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문화관광인데 우리가 공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관광공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인천시 관광공사에 다행히 강화팀이 하나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서기관이 하고 있는 곳이 기획감사실, 복지지원실이에요. 우리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려면 문화관광 파트도 그런 인력을 보건소에 과장이 2명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니라 문화관광과를 서기관급으로 올린 다음에 밑에 과장 2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민원지적과에서도 소규모 지적재조사하면서도 결국은 앞으로 인력이 굉장히 필요할 겁니다라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어쨌든 협의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현안보고를 받으면서 다시 한 번 나왔던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어쨌든 우리 구조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난번에 작년도 예산을 다루면서 지금 강화대교나 초지대교나 관문으로의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 수산녹지과에서 강화읍의 관문을 다시 한 번 합니다. 관문 하나로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잘 들었어요. 그 주변에 있는 공간, 지금 입구에 있는 옛날에 진해루, 성지순례, 천주교 거기에 관련된 사항, 전쟁박물관 그렇게 해서 거기를 공원화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좋은 제안으로 그 속에 이번에 관문사업만 하지만 어쨌든 그런 사업 속에서 관문을 할 것이다. 그런 부분을 설명을 잘 들었어요. 그런데 초지대교나 강화대교나 실질적으로 들락날락거리는 통행수는 비슷해요. 그런데 남문에 관해서 교통광장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것은 여러 과가 해당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공간활용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앞서 제가 관문에 대해서 강화대교 쪽에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토지광장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냥 저대로 계속 놔둘 것이냐? 본 의원이 얘기했던 대로 만남의광장, 농산물판매장 아까 얘기한 관문으로의 그 공간을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지?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달라. 우선 그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인천시 우선 시비 개념은 아직까지 FTA라든가 농업부분에는 인천시에는 취약한 것이다. 이해가 안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좀 더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규제에 대한 상대성 있는 예산이 필요하다. 그 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규제완화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소득감소에 따른 예산 부분을 발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조직에 대한 것은 우리가 핑계같지만 총액인건비제에 의해서 묶여있으니까 늘리지는 못하고 휴양림수목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충분한 운영기간을 거쳐서 정착이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것은 위탁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축산사업소는 저희로는 한시에서 계속해서 존치하는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계속해서 구제역이나 대규모건이 계속 발생되니까 과에 흡수되는 것보다는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보건소 과장을 문화관광과로 조절하는 것은 그것이 오랫동안 문화관광과 조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4급에 대한 그 규제는 풀 수가 없는 사항이라 이런 문제는 보건소장이 5급으로 내려가든가 그래야 4급을 구제할 수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의 조직을 조절하는 것은 좋은데 당장 4급을 신설하는 것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초지대교 관문에 대해서는 지금 권영랑씨가 강화대교에 조정한 건과 같이 이어서 초지대교도 그런 것을 조정하고 또 거기에 따른 관문조형비도 추가로 인천시에서 받아올 계획입니다. 주변에 들어가는 광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같이 군비를 포함해서 2단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여기는 기획부서가 있기 때문에 이 과랑 안 되더라도 제가 다른 과를 하면서 그런 것을 얘기를 했어요. 이번에 지난번에 조례특위에서 농업기술센터의 땅을 확보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농업단지, 산업단지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아까 만들기 위해서 가는데 기존 농업있는 부분도 농업단지를 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투자유치 개념에서 농업이라는 것이 우리가 포기해야 될 산업이 아니거든요. 제가 그래서 선도농가에 대해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어쨌든 이것도 투자유치 개념에서 농업단지를 한 번 해볼 필요가 잇다,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혐오시설이라고 하는 가축분뇨처리를 발상의 전환을 하자, 이것은 유기질비료 생산공장이다라고 해서 그것도 단지 안에 같이 집어넣어서 하면은 그런 효과도 있고, 어쨌든 농업에도 투자 유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우리가 소비자층을 수도권도 국내로 목표로 잡고 있지만 수출도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해서 농업정책을 업그레이드하려면 단지화해서 투자해볼 필요가 있다, 그 부분에도 기획을 담당하시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좋은 제안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네,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워낙 능력 있으신 실장님, 팀장님이 계시니까 전반적인 업무보고 말고 다른 걸 여쭈어 보겠습니다. 이제 3월부터 관광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 각 과마다 화장실을 관리하는 데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일관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관광지이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데 우리 기획감사실 주도로 전반적으로 강화군 전체에 화장실이 많이 있는데 화장실을 전수조사해서 보수가 필요하면 보수하고, 환경을 깨끗이 해줄 수 있는지 그것을 주문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공원을 많이 조성한다는데 정말 주민에게 필요한지, 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잘 조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화장실 통합에 대하여는 전에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셔서 저희도 연구했고 관련 부서의 의견을 듣는데 화장실 마다 나들길 화장실 이용객하고 일반 화장실하고 이용객이 다르고 부서마다 각각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달리해서 통합이 잘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장실 운영하는 것이 100% 위탁관리하다 보니까 그것을 통합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는 환경위생과에서 굉장히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업무가 늘어난다고 생각하니까요. 다른 부서에서도 통합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통합에 대하여 그래야 화장실의 질도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좀더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공원에 대하여는 강화가 굉장히 기반시설위주로 하다 보니까 돈이 남는 걸 반복해서 도로포장하고 또 그 위에 덧씌우기하고 계속 하는 것보다 정말 사람들이 문화의질이 높아지는데 공원 쪽으로 한 번 방향을 바꿔보자고 해서 처음 시도했습니다. 지금도 읍면별로 1억원씩 주었는데 읍면장별로 굉장히 이것에 대해서 처음 하는 일이라 연구도 많이 하고, 읍면별로 특성있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올해 처음 하느니만큼 상황을 지켜본 후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다른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말씀 잘 들었는데요. 화장실 통합은 안 되더라도 관리는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풍물시장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와요. 만약에 화장실이 지저분하다고 와서 불평들이 많으신데 장날 시작하기 전과 그 후 관리를 철저히 해주셔서 나들길도 읍면별로 다 있으니까 어렵다는 것은 저도 알아요. 통합은 안 되더라도 관리만큼은 철저히 해가지고 항상 환경에 신경쓰고 위생에 신경쓰는 화장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립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호룡 의원님 추가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아까 시비보조금에 대해서 다시 하나의 예를 말씀드리는데 우리 건설과 예산을 다루다 보니까 도시계획도로에 관한 부분을 최근에 시가 책임을 안져주는데 시의 기준이 20m 이상의 도로는 자기네들이 하고 나머지는 안한다라는 기준입니다. 그러면 강화군에 20m가 넘는 도시계획도로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구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20m가 넘는 강화군의 도시계획도로 중에 하나가 온수리 농협주유소에서 길상주유소까지 32m 도로가 유일해요. 거리도 짧아요. 그렇다면 이 부분이 국지도 개념에서 하려다 보니까 사업비 때문에 어려워해요. 이것은 어차피 국지도도 시에서 보상금을 주고 건설비는 그렇게 많이 들어갈 것 같지 않아요. 보상비가 문제지요. 그래서 이것은 국지도 개념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도로 개념에서 그 기준으로 간다면 그것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강화군에 20m 도로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예산을 담당하시기 때문에 예산부서하고 얘기할 때에 그런 기준은 다르게 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주문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강화군 행정을 함에 있어서 의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의회를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존중하는지, 의심이 드는 항목이 한두 군데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경청하고 존경한다면 의회에서 나온 의견을 되면 되고, 또 안되면 왜 그 의견을 받아들일 수 없고 실천계획을 세울 수 없는지 정확한 답변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결재 과정에서 "이런 것을 뭐하러 해!" 하는 집행부의 대표자의 의견 하나로 이런 의견이 관철되는지, 안 되는지 계속 미궁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우선 말씀드리기 전에 서두에 말씀드립니다. 우리 강화군은 인천의 40%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는 거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농림분야는 거의 9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인천시 각 위원회에 강화 출신, 강화에 거주하고 있는 위원이 전혀 없습니다. 재정을 다루거나 아니면 문화재를 심의하거나 아니면 농지를 심의하는 모든 면에 강화 위원의 쿼터제를 시행해야 된다, 이 사항은 시장님 방문시 강화군 기관의 건의사항으로 반드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지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한상순부의장

제가 지난번에 용도지역 재정비를 위한 조례 제정을 해라 하는 주문을 한 바 있습니다. 지금 군수님은 연두방문 때, 기관행사 때 농림지역을 대폭 해제하겠다, 또 해제하고 있다는 말씀을 많이 하고 다니세요. 그런데 실제로 농림지역 해제한 데 있어요? 이것은 미분류 지역에 대한 관리지역 세분화한 것에 불과하다 이거야. 그런데 여의도 면적의 6배를 해제했어요? 무엇을 해제했습니까? 이런 얘기가 과연 우리 군민들 마음속에 와 닿을까요? 용도지역 재정비를 위한 조례제정 빨리하세요. 미집행도시계획시설은 2000년도 6월말인가 되면 전부 무효화됩니다. 도시계획시설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 도시계획시설을 해제해 달라고 하는 민원, 그리고 도시계획시설을 계속 유지해달라고 하는 민원이 엄청나게 발생할 겁니다. 그러면 미집행도시계획시설이 2000년도에는 폐지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이 강화군의 도시개발과 한 부서의 민원이 아니다, 그래서 부군수나 기획감사실장이 대책반의 책임자로서 미집행도시계획시설 해제에 따른 기획단을 운영해 달라, 그리고 문제점이 뭐고 진짜 이것이 해제되고 유지될 때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강화군의 입장, 강화군의 홍보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문합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한상순부의장

시비 부분이 장애, 농업에 상당히 요즘 변화가 많아요. 또 부담비율도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타 광역단체에 비해서 시비부담이 우리 인천만 적은 것인가?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아직 경기도와 시비부담이 우리 인천시가 높게 부담비율이 책정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타 광역단체와 정확히 비교해서 우리가 시비부담비율이 줄어든다고 해서 받아들일 것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신 타 광역단체에 비해서 인천시 부담비율이 적어지는 것은 막아야 된다, 그러니까 부담비율에 대해서 우리 입장만 강변만 하지 말고 과연 타 광역단체가 어떻게 부담비율을 부담해 나가는지 정확히 그 상황을 파악해 달라, 거기까지 주문하고, 이것은 실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사항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에 얘기하는 겁니다. 우리의 근시안적으로 예측되고 있는 행정조차 불확실성 행정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예측할 수 있는 전망조차 우리 강화군은 간과하고 있어요. 뭐냐? 이제 삼산대교 개통에 따라서 경찰측의 통행량 예측은 300만대로 보고 있습니다. 300만대가 삼산대교를 1년 동안 출입한다, 그러면 강화군의 교통량을 경찰에서 어떻게 보고 있느냐? 초지대교 교통량을 1년에 324만대, 강화대교 교통량을 1년에 330만대로 봐요. 그러면 현재 교통량 650만대 중에 절반이 삼산대교를 통과해서 삼산에 들어간다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300만대가 삼산에 들어간다면 현재의 삼산의 기반시설을 갖고 과연 그 300만대를 다 수용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교동대교 개통시 한 달에 최고 4000대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4000대가 1000일 들어가야 400만대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4000대 들어갈 때에 교동이 아수라장이 되었잖아요? 화장실 하나 없지, 과연 이러한 상태의 삼산대교가 개통되었을 때 우리가 어떻게 삼산을 예측할 수가 있을까? 실장님 한 번 생각해 보았어요? 이것은 엄청난 교통대란+기반시설 부족상태가 나타날 겁니다. 화장실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또 우리 금방 예측할 수 있는 삼산온천장에 주차시설이 제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또한 석모도자연휴양림에 주차장이 하나도 없는데 여기에 과연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은 없는지? 이것은 단순히 예측될 수 있는 부분인데도 손 하나 안대고 있습니다. 온천장은 의회에서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2500평 국가 부지를 지금 매입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산 땅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연에 예방할 수 있고 방지할 수 있는 부분도 강화군 행정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과 아울러서 내년도가 강화관광의해입니다. 심은미술관 천자문에 대하여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것이 강화에 있음으로 해서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따져보라고 3년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강화군에서 신경 하나 안 쓰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서울∼강화간 고속도로가 착수돼요. 노선은 어디인지, 제3대교 위치가 어디인지 여기에 대해서 진짜 유호룡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국회의원, 시의원, 군수, 군의회가 참여한 협의체 운영 빨리 해야 돼요. 그러면서 각자 자기 여건에 맞는 역할을 하도록 해야 돼요. 월곳까지 계획인데 월곳이라면 강화는 어디로 들어올 것이냐? 이것은 강화 군민의 의견 취합해서 어디에 제3대교 놔달라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영종대교 건설, 이 부분도 먼 옛날로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강화군의 미래예측적인 시스템과 계획을 만들어서 강화발전의 토대를 제공해 달라, 이 사항 1회 추경 전에 우리 기획감사실이 주관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의회에서 나온 모든 얘기, 각 부서에서 지적사항에 대해서 회의하고 있는데 미온적인 부분, 어떻게 할 것이다, 이것은 못한다, 그러한 답변을 분명히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너무 어려운 주문을 했나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 전부 다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심각하게 판단하셔서 세부적으로 판단하고 파악하셔서 진짜 어려운 일이다, 이건 못한다는 의견을 반드시 얘기해 주면 더 이상 한 가지 갖고 재론하는 일은 없을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은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직접 챙겨주시고 앞으로 강화발전에 초석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하나 빠진 게 있어서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인천시 국시비 예산 확보에서 인천시 정책사업 선도적 유치, 이게 시비 17억 5000만원은 받은 게 아니고 받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지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이것은 받은 겁니다.

오필성의원

그러면 그 4건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매력있는 애인섬만들기에서 시비 2억 5000만원, 군비 2억 5000만원으로 5억원, 매력있는 애인섬만들기가 또 하나 온천체험야간경관에 5억원을 받은 것이고, 교동면의 가보고싶은 추억의 섬이 10억원이고, 석모도 관광기반시설에서 연육교 주변에 전망대 만드는 게 있는데 그게 15억원, 그리고 국적마을하고 볼음도 저어새마을에서 5억원입니다. 그게 총 합쳐서 35억원인데 그 중에 시비가 17억 5000만원이 됩니다.

오필성의원

애인섬만들기에 5억원, 온천체험마을에 5억원이라고 했어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그 안에 야간경관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아직까지 교동향교 진입로 문제는 확정은 안된 상태지요?
은열

한은열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군정질의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은열 기획감사실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보고를 끝으로 7일간의 군정질의 추진사항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성실하게 보고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2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