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 한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마찬가지로 박서생과청년통신사공원을 보면 낙단보도 있고 또 낙단보 고수부지도 있는데, 지금 주말에, 특히 금요일 저녁에서 토요일에 가면 카라반하고 텐트하고 이래가지고 막 자리가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외부에서 지금 야영을 해요. 야영을 하는데, 조금 전에도 우리 남대천 벚꽃축제라든지 또 뭡니까, 산수유축제라든지 소위 말해서 그건 일회성이잖아요, 그렇죠? 1년에 한 번 일회성에 상당한 그런 예산이 증액이 되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주말이면 외지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이걸 작년에도 제가 한번 전체 고수부지를 갖다가 활용을 해서 관광지화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법이 없느냐?
연구를 한번 해봐 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과장님이 이것 용역을 줘가지고 어떻게 한번 잘 관광지화 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올라오지를 않아요, 예산이 안 올라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이렇게 진행을 할 의향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