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힘들어하는 부분들도 계시고 싫어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계신데 그것의 수용이 제가 봤을 때는 전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순히 축제추진위원회를 대표하시는 분들이니 그분들에 의해서 이렇게 예산을 증액하는 부분도 뭐 좋은 부분이지만, 그 외에 포괄적으로 이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다른 싫어하는 분들은 또 싫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 저희 축제가 좀 더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왜냐하면 식당들을 보면 전부 다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 분들한테 연락을 다 드려 보니까 이 예산 금액에 따라서 마늘축제가 확실히 매출이 5배 이상 올라온다는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 오신 식당들도 있지만 관내에 우리가 운영하시는 식당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을 테고, 그런 것들이 좀 힘드시더라도, 아니면 용역을 주시더라도 축제나 이런 걸 했을 때 우리 지역에 어떤 것을 기여하고 있는지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