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지금 동막해수욕장에 소나무가 20%가 없어졌어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게 아니에요. 3년전에 문화예술과장으로 한은열 실장이 있을 때 5000여만원 들여서 다 도포를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음식물을 먹고 남은 것을 쏟고 그래요.
물론 지금은 예전과 달라졌다고는 생각하는데 나무주변에는 작은 텐트를 쳐 놔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거기에서 기대고 있으니까 땅이 딱딱해서 비가 장기전으로 10미리씩 2, 3시간씩 온다고 하면 되는데 땅이 딱딱해서 물이 먹지를 못해요. 그리고 이 시기에 도포를 해야 돼요.
어차피 민간위탁 안하고는 못 버텨요. 정치적인 것이 다 결여되어 있어서 이것을 왜 그 전부터 개인에게 주느냐고 몇 번을 물었는데도 못하는 것은 지역주민의 반발 때문에 못해요. 실질적으로 수익은 이것보다 더 많이 나요.
가서 한 번 봐요. 물론 노인분들이 15명 정도 나와요. 주차하는데 7, 8명 계셔야 하고 돈 받으러 다니고 하니까 10여명 나오시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관리를 잘 해 주어야 되잖아요. 빌려주는 것은 빌려 주더라도요. 위탁하는 것은 위탁을 해도 철기에 맞춰서 도포는 해야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