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걸 갖다가 여쭤보느냐 하면 저희들이 이번에 두바이 연수를 갔었을 때 두바이 현지에 있는 수출입공사에서 고구마라든지 어떤 그런 것들이 두바이 현지에서 수출 품목으로 많이 각광을 받는다. 대신 의성에서도 그런 제품을 갖다가 생산해서 공급을 해 보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나왔어요. 그 얘기가 뭐냐 하면, 딸기라든지 신선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비행기로 수송을 하면 수출입 단가가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죠?
그거를 배로 운송할 수 있는 품목 같은 경우에 의성만의 특화된 어떤 그런 제품을 생산해서 두바이라든지 베트남이라든가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쪽으로, 아마 이것이 바이러스에 감염 안 되고 한다면 배에 선적해서 보낼 때도 장기간 용이하지 않느냐 싶어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고. 방금 과장님이 설명을 하셨듯이 그렇게 해서 우리 의성의 특산물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농가에 보급도 조금 늘리시고, 그렇죠? 어차피 타 작물도 많이 늘리시잖아요?
또 지원할 수 있는 어떤 사업비 자체도 조금 많이 늘려가지고 이렇게 해보세요. 방금 전에 예산서 설명하는 중에도 보면 바이오라든지 어떤 그런 쪽으로 해서 또 친환경 농산물 쪽으로 굉장히 많은 지원을 하는데, 이 역시도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서 제가 하나 짚고 넘어간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