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맞죠? 그게 왜냐하면 저희가 다녀보면 동네마다 사이즈도 전부 다르고, 또 동네마다 나오는 수량이 다르다 보니까 농가에서 바쁜 철에 그냥 막 무더기로 재다 보니까 1년만 지나도 그 펜스들이 버티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사업비가 투여돼가지고 보수를 하는 걸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이게 폐비닐이 많이 나오는 동네 같은 경우에는 기둥을 보완한다든지 아니면 사이즈를 크게 만들어서 사업비 500만원.
동네마다 조금 여유를 주는 것 같던데, 보면 새로 만들어도 항상 비닐이 넘쳐가지고 수거해 가면 이 집하장을 새로 또 개보수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개당 사업비는 얼마 들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매년 이거를 저희가 보수해 주고 할 수 없으니까 사업 관리에 철저한 당부를 드리고, 왜냐하면 읍면에 받을 때 동네마다 제재는 주겠지만 그 농가에서 바쁠 때 그거를 관리해 가면서 쓸 수 없으니까 우리가 이것에 대한 보완사업을 조금 구체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