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다음에 321페이지에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활성화,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지원,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런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이 상당히 즐거워하고 그런 것을 저도 이장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또 이 사업을 하고 싶어서 계속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도 해봤고, 그런데 요즘 사실 이렇게 해 보면 잘 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싫어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운동은 좋아하는데 공부는 또 별로 안 좋아하시고 이런데 그거를 겸해가지고 한 번씩 이렇게 양념으로 이렇게 공부를 시키는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거는 운영의 묘니까 과장님이 좀 이렇게 잘 지도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또한 그중에 한 가지는 제일 문제가 심각하게 얘기가 되는 게 서로 하려고 하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떤 동네는 “했기 때문에 안 된다.” 이래버립니다, 그렇죠?
그런데 많이 모이고, 또 어른들이 적극적으로 하려 하는 데는 조금 그래도, 다른 데는 어떤데, 안 한 동네에 가보면 몇 명 없어요. 거기는 하나마나라는 말이에요. 그래 가만히 놔둬도 조용하게 잘 지내는, 셋, 넷, 다섯이 이래 있는 데는 가만히 놔둬도 잘 지낸다니까.
그래서 이런 큰 데, 싸움이 많은 이런 데를 중점적으로 이렇게 이장들하고 협의해가지고 좀 잘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