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기본골격에는 흔들리는 것이 좋지 않다. 만든지 10년이 지났으면 몰라도 몇 년 사이에, 몇 개월 사이에 기본계획이 바뀌는 것은 애초부터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게이트볼장에 관해서 얘기할께요.
게이트볼장을 다 해드리면 좋죠. 게이트볼 협회에서도 일반 면단위, 리단위에서도 계속 요구사항이 조정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넘어온 것을 보면 정말 선거가 가깝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걸러내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어느 정도 원칙이 있었어요.
전천후게이트볼장, 비가림시설에 대해서 예민한가 하면 전천후게이트볼장 시작 자체가 비가림시설로 했다가 그때 문제점이 나왔어요. 얼마 못간다는 거예요. 2000, 3000만원으로 비가림시설 해주면 문제가 생겨서 이왕이면 돈을 많이 들어가도, 그러면 재원문제 때문에 읍면별로 하나 둘씩 해 나가자고 했는데 그 절차를 그대로 밟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절차가 반복되고 있어요. 그래서 비가림시설에 관해서 문제점 때문에 전천후게이트볼장을 갔으니 이것은 비가림 해주면 좋지만 계속 투자되는 돈 때문에, 수명도 짧고 그러니까 해가림 정도로 쉼터로 가자라고 했는데 그것은 지금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