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다년간 강화군은 농특산물에 대해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1차 농산물로 특산물을 따질 수 없습니다. 2차 가공품, 3차, 6차산업의 가장 대표적인 농특산물을 선정하라는 거죠.
그런데 이것은 제조업체마다 분석을 다 달리해요. 제조업체마다 자기 것이 최고라고 해요. 그러면 과연 공신력이 있느냐?
이것은 얼마나 내 특산품이 성능은 나빠도 홍보를 얼마나 잘 했느냐에 따라서 대표특산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강화군에서는 진짜 농특산물 중에 최고가 뭐냐? 금년도 최고의 제품이 뭐냐?
그것은 성분분석이라든가 포장이라든가 성분분석을 통한 인체의 이로움이라든가 건강보조식품으로 최고를 달릴 수 있는, 이러한 품질을 어떻게 빼내서 대외에 홍보할 것인가, 대외홍보력이 부족하면 그 해에 대표 특산품을 군수나 의회의장이나 그런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이 1년 동안 선전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강화군에는 이런 제품이 있다고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선전을 해주자는 겁니다. 그러면 그만큼 인증제, 그만큼 우리 농특산물이 가공되어서 1차 산업이 활발히 발전할 수 있다는 의도니까 종합감사전에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