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잘못 아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들었지만 제가 듣는 쪽으로는 아까 방제력에 관한 문제입니다. 거의 9000평과 5000평의 절반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제가 듣기에는 그 정도 차이가 안 나요.
그 다음에 비행시간도 10분, 15분, 25분 뜨는데 이것은 10분을 뜬다, 그런 것도 별로 차이가 안 나요. 그것이 바로 한번 떠서 몇 평을 주느냐 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절반 정도는 차이가 안난다는 것하고, 피아식별장치라는 것은 누구든지 법에 따라서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어떤 문제든 같은 것이고, 그 다음에 과장님은 얘기를 안 하셨지만 헬기가 돌면 벼가 성장했을 때에 속까지 침투하기가 가능한데 드론은 어렵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도 정반대입니다. 정말 속까지 약을 줄 수 있는 것은 드론의 장점입니다. 아까 배터리 문제를 얘기했는데 가격을 따지나 매년 새것으로 바꿔도 괜찮아요.
헬기운영비에 비해서 금액이 아주 적습니다. 그 다음에 원가 자체가 높아지면 우리가 지금 항공방제를 하면서도 농민들 입장에서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얘기하지요? 그런 요인들이 원가 자체를 운영비라든지 원래 가격을 따졌을 때에 비싸게 들면 자동적으로 농민들한테 미치는 부담이 갈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들도 다 들으셨으니까 이 정도로만 듣고 계수조정 전까지 다시 한 번 이것에 대해서는 의견을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