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런 것을 결정하는 것은 인천에 학교운영위원회가 있어요.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장이 이런 부분을 제안한 적이 있어요. 그 분들도 대상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소비량이 많은 곳이 학교는 친환경 쪽으로 초점을 맞춰야 될 것이라 생각하고, 기업들의 급식에 대해서 우리 고급쌀의 소비처가 아닌가 생각해서 그런 부분에도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무인항공기 방제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동방제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꾸준히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공동방제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항공방제를 했어요. 지난번에도 헬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했죠? 하여튼 이 가격에 했어요.
최근에는 드론에 대해서 업무보고 때든 행정사무감사 때든 원하는 데가 있으면 여러번 추천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또 항공기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가격대비를 보면 지금 사고자 하는 이것하고 1억 7500만원인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성능이 비슷한 드론이 4500만원이면 삽니다.
가격문제가 그렇고 성능에 관한 문제예요. 실제로 비교해 보면 헬기가 한 번 떠서 단위면적을 뿌리고 내려오는 시간이 있어요. 그 다음에 그것은 드론이 조금 적어요.
한 번 떠서 살포할 수 있는 양은 적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다음에 사고율은 무인헬기보다 드론이 사고율이 낮아요. 이렇게 하다 보면 사고 난 이후에 A/S문제가 있어요.
항공기는 국산이 없을 거예요. 우리가 외제차 수리하려면 힘들 듯이 저는 비슷하다고 봐요. 국산차가 수리하는데 훨씬 쉽죠.
그런 부분의 비교, 그 다음에 운영관리에서 수리비, 국내차 외국차 예를 들었는데 비슷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보험료 문제도 있어요. 1년간 운영관리 자체가 차이가 날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드론의 단점이 배터리 수명이 길지 못해요. 스마트폰처럼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 비용으로 하는 것이나 헬기가 한 번 정기점검의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비교해 보면 나중에 운영비나 가격의 문제에서 분명히 차이가 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차이가 나지 않으면 이것은 방법은 찬성하지만 사는 비용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