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수수축제 사업은 국비공모사업을 했다는 것은 굉장히 칭찬하고 싶어요. 강화섬쌀 홍보는 회의 전에 얘기를 했으니까 더 이상 얘기를 안하고, 홍보 행사인데, 여기 내용에 보니까 학교 영양사, 급식업체 관계자, 어린이원장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에는 여기가 과연 우리 쌀을 적극 소비할까 의심이 들어요. 우리와 직접 연관되는 부분이 자매결연이 면별로 되어 있잖아요.
주민자치든 서울 강남구하고도 되어 있고, 인천시하고도 되어 있고 수도권과 자매결연되어 있는 면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강화에 대한 인식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쌀 소비단계로 가버리면 그 분들이 어차피 그 일들을 해왔습니다. 강화농특산물을 판매해주는 역할이 자매결연된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그 대상에 자매결연에 관련된 분들을 우선적으로 초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