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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23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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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택배를 외부로 보내주는 것은 구태여 이런 회관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소장님 그 회관에 정기적으로 가보세요. 거기에 계시는 분들은 쌀을 팔 의식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들어가도 오나마나입니다. 제가 세 번 가면 두 번 정도는 거기에 직원이 없습니다. 그 윗층 회관이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몰라도 거기 건물은 식당을 위한 건물이에요.

농민들을 위한 건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매번 시설개선비가 올라와요. 그러니까 이 분들이 과연 거기에서 얼마나 농민들을 위해서 소득창출을 할 것이며, 그 건물로 인해서 얻어지는 게 무엇인지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화주민들 누구도 거기가 농업인을 위한 건물이라는 것은 몰라요. 식당을 위한 건물로만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도, 차도 주차장 들어가는 것이 구분이 안 되어 있어서 불편한 것은 사실이에요.

현대아파트 들어가는 길목하고 앞부분을 정비한다면 제대로 하시고, 어차피 농산물 판매가 있어서 우리 농어민들이 직접 판다는 광고도 해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철저리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