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택배를 외부로 보내주는 것은 구태여 이런 회관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소장님 그 회관에 정기적으로 가보세요. 거기에 계시는 분들은 쌀을 팔 의식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들어가도 오나마나입니다. 제가 세 번 가면 두 번 정도는 거기에 직원이 없습니다. 그 윗층 회관이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몰라도 거기 건물은 식당을 위한 건물이에요.
농민들을 위한 건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매번 시설개선비가 올라와요. 그러니까 이 분들이 과연 거기에서 얼마나 농민들을 위해서 소득창출을 할 것이며, 그 건물로 인해서 얻어지는 게 무엇인지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화주민들 누구도 거기가 농업인을 위한 건물이라는 것은 몰라요. 식당을 위한 건물로만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도, 차도 주차장 들어가는 것이 구분이 안 되어 있어서 불편한 것은 사실이에요.
현대아파트 들어가는 길목하고 앞부분을 정비한다면 제대로 하시고, 어차피 농산물 판매가 있어서 우리 농어민들이 직접 판다는 광고도 해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철저리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