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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3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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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 본예산 전체적인 것을 보면 이번 추경재원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봤을 때 아직 아쉬운 점들이 건설과 얘기했지만 건설과의 도로가 강화는 미흡하잖아요. 농어촌도로에 관한 부분, 이번에도 도시계획도로에는 예산이 많이 집중되어 있는데 농어촌도로에 관한 부분이 아쉬움들이 많아요. 의원들이 관할구역을 다니시면서 보면 그런 요구사항이 많은데도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적었다는 것이 아쉬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농업부분에도 농업이 쌀값이 계속 떨어져서 농업소득이 계속 줄고 있어요. 변화를 시켜야 되겠다고 하는데 농민의 흐름에 우리 재원이 약했다. 아울러 이것이야말로 시비를 많이 받아낼 필요가 있다.

구조조정위해서요. 도시근교농업이라든지 홍수출하를 막는 저온저장고 문제라든지 이번에 기술센터에서 하나를 했더라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하는데 농업측의 재원은 시비확보가 중요하다고 느꼈고요.

특히 복지지원실 하면서 저출산정책을 하면서 지적했지만 현금 물품으로 주는 저출산대책보다 보육시설이라든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돌봄할 수 있는 기관의 인건비 문제라든지 시설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예산을 할 때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느꼈고요.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서 했고요.

읍면별 예산을 보면 군민의 날 체육대회에 면에 2000만원 주던 것을 1500만원 인상을 했어요. 저희가 항상 얘기했지만 군민을 단합시키는 데는 체육대회가 최고인데 읍면별로 참가하는데 군민의 날 체육대회는 그리 많이 책정하면서 면민의 날 체육대회, 그것도 하나의 화합을 위한 것인데 거기는 예산이 500만원 정도 밖에 없었어요. 물론 금년에는 면민의날체육대회를 안하지만 그런 곳은 신경을 덜 쓰고 이번에는 더 썼어요.

이번에 1500만원 인상하고 강화읍이 1800만원을 인상하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해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