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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0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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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대상이 자꾸 늘어나잖아요? 수명이 늘어나니까 그러니까 재원 부담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85세로 늘렸어요.

그랬다가 이번에는 금액을 올리겠다라는 거예요. 이것이 뭘까? 그때보다 재원이 더 늘어났나?

이런 문제예요. 그래서 일관성이 없다.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그 다음에 정말 우리 강화군에 자랑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런 거예요. 3대가 가족공동체를 이룬다는 거예요.

이것 살려야 돼요. 복지차원에서 보는 가족공동체의 단점도 있겠지만 며느리들은 모셔서 싫겠지만 가족공동체의 장점이 뭐예요? 3대가 같이 사는 가족공동체의 장점.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이 안에는 복지가 다 들어있어요. 가족공동체로 시작해서 씨족공동체, 지역공동체, 종교공동체가 그 안에 들어가면 우리가 신경쓰지 않는 복지가 다 들어있고 교육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화사회에 가족공동체를 어떻게 살리느냐? 돈으로만 환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가 있을까?

정말 그 안에는 복지와 교육이 다 들어있는데 이러한 가족공동체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하는 것도 깊이 생각해 보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그런 것들을 어떻게 표현할까 3대가 같이 있는 공동체는 이런 점들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군민들에게 알려야 돼요.

그래서 가족공동체가 없어서 우리 사회가 분가해서 지금은 단독생활로 변천되고 있잖아요. 그것이 이 사회에 결코 좋지 않아요. 그것이 결혼정년기를 지나서 홀로사는 이런 사회분위기로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는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 가족이 참여해서 그런 것들을 군민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무슨 이벤트가 있을까? 그런 것들을 살리는 것도 함께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초등학교 행사에 가면 예를 들어서 운동회 저학년 학부형, 할머니까지 다 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표현해서 3대가 같이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인가?라는 것에도 행정에서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운동회, 발표회, 노인대학을 졸업하면 자식들이 많이 오죠?

그러한 것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요.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