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015년도 첫번째 정기회때 제가 질문한 것이 있어요. 48번국토 고속화 건설은 언제 되느냐? 맨날 bc안나왔다고 인천발전연구원, 국토개발원, 매번 교통량 조사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bc 언제 했죠? 벌써 90년대에 했어요. 거기에서 bc가 1.36인가 얼마 나왔어요.
그런데 2015년, 2016년 계속 국토부 가면서 bc안 나와서 안 된다고 해서 용역비만 잔뜩 들었어요. 안 그래요? 건설과에도 할 얘기인데 각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투자유치단에서 일하고 있는 것, 군수 임기동안 일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세울 것은 이것밖에 없었다.
이것 안되잖아요? 공무원들이 일을 추진하는데 분명히 중앙부처에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제대로 읽고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움직이는 단지조성 함부르크에 있는 단지가 있는데 이것이 2000평이에요. 이것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가요. 이 함부르크에 있는 것이 독일 100대 관광지중에 독일 국민이 찍은 최고의 관광단지에요.
최고의 관광지가 되려면 주차장 있어야지, 먹거리 있어야지 이런 것이 우리 강화군에서 추진하려면 상당히 오래 걸리고 면적도 많이 필요하다. 주차장 부지가 기존에 있는 것을 관광단지를 우리 강화에 3, 4000평만 사서 설치만 하면 돼요. 고인돌 공원화된 곳, 문화재2구역에 설치해도 되고 이런 부분에 투자유치가 진짜 알찬 투자유치다.
그런 부분을 투자유치담당관에서 이런 투자유치가 되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삼산 지역에 대명 편의시설 하는 분들이 상당히 걱정하시는데 대교가 건설되어서 6월말부터 사람이 많이 들어가요. 대명리조트가 건설되어서 준공되어도 지금은 민박을 얻을 수 없는데 지금 민박 걱정할 때가 아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민박이 더 생길 거예요. 삼산대교에 성과, 얼마나 사람이 들어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예측도 못하고 있어요.
삼산이 미어 터질거에요. 거기에 대한 대비를 집행부에서 해야 된다. 화장실부터 모자란다.
그런 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 예측도 민박 업자들의 걱정은 해소될 것이라 생각하고 그 점 유념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에 있는 사업 이외에도 우리에게 숨기는 사업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의원들의 바램이에요.
민자든 공공개발이든 개발로 인해서 파급되는 부분 때문에 숨기고 있는 사업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하면서 의원님들 추가 질문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한 후에 복지지원실 설명만 듣고 진행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감사중지) (11시 45분 감사속개)